[첨단 헬로티] 컴퓨터비전, AI, 결제 기술 등 고도화해 아마존고 단점 보완한 기술 구현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클라우드 기반 POS 등 다양한 리테일테크를 집약한 미래형 유통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오픈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에 다양한 IT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셀프(Self) 매장을 구축한다. 임직원 대상 테스트 운영 기간을 거친 후, 9월 30일부터 일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정식 매장으로 오픈했다. 이와 동시에 신세계아이앤씨는 셀프매장을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딥러닝(Deep Learning)기반 AI, SSG페이, 클라우드 기반 POS 등 리테일테크 관련 다양한 기술을 시험하는 테스트베드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셀프매장은 신세계아이앤씨와 이마트24가 제휴해 공동으로 운영한다. 매장 내 기술 운영은 신세계아이앤씨가 담당하며, 상품 공급 및 매장 운영은 이마트24가 담당한다. 고객은 SSG페이 또는 이마트24 앱(APP)을 통해 발급된 입장 QR코드를 스캔한 후, 셀프매장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상품 바코드 스캔, 결제 등의 과정이 전혀 없이 쇼핑 후
[첨단 헬로티] 코리아세븐은 케이샵(K SHOP) 2019에서 세계 최초 핸드페이 결제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 인공지능 결제 로봇 '브니(Veny)', 유/무인 통합 결제 시스템 '듀얼포스(Dual Pos)'를 선보였다. 2017년 5월 세계 최초 핸드페이 결제 스마트 편의점 '시그니처'는 출입문에 통합인증단말기를 설치했고, 결제 인증수단으로 핸드페이, 신용카드, 엘포인트 멤버십을 쓸 수 있다. 전자가격 태그, 직원호출 시스템, 유인·셀프 복합 듀얼 POS 등 첨단 스마트 편의점 기술을 망라했다. 2018년 8월 개발된 인공지능 결제 로봇 '브니(Veny)'는 북극곰을 형상화한 인공지능 무인판매 로봇이다. 세븐일레븐은 브니에 ▲AI 커뮤니케이션 ▲안면인식 ▲이미지∙모션 센싱 ▲감정 표현 ▲스마트 결제 솔루션 ▲POS(판매관리) 시스템 구현 ▲자가진단 체크 기능 등 7가지 핵심기술을 접목해 고차원의 접객 서비스가 가능하다. 브니는 다양한 결제 서비스와 점포 관리 기능도 갖추고 있다. 4세대 결제 서비스인 핸드페이(Hand-pay)를 메인으로 신용카드, 교통카드, 엘페이(L.Pay)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셀프 결제가 가능하다. 올해
[첨단 헬로티] 국내 거래선 및 파트너사 관계자 200여명 참석...전략 제품 및 신규 서비스 소개를 통해 2019년 사업 방향 제시 국내 POS 솔루션 1위 기업 포스뱅크(대표 은동욱, 엄기형)가 2019년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는 주요 거래선 및 파트너사 관계자에게 포스뱅크의 전략 제품 및 신규 서비스를 소개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 소개, 신제품 시연, 신규 서비스 소개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장 내 별도의 제품 체험 존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국내에서 최초 공개된 ‘BIGPOS’는 27인치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상하단 분리가 가능한 모듈형 설계로 바닥, 벽면, 카운터 등 매장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상단부 주요 부품에 대한 접근 용이성으로 편리한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옵션형 프린터, 스캐너, 카드 보안 리더기, NFC, 카메라 등을 지원하며 여권 스캐너, 티켓 프린터, 현금 모듈 등을 추가로
[첨단 헬로티] 재고 부족 방지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재고 관리, 옴니채널 판매 가능 프랑스에서 UHF RFID을 최대로 구현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인 남성복 소매업체Celio사다. Celio는 최근까지 750개의 모든 점포에 RFID을 도입했다. RFID 시스템은 12개월의 배포 기간 끝에 2017년 11월 첫 공개되었으며, 이를 통해 각 지점의 재고의 정확성을 높였다. 55개 매장은 2018년 말까지 POS에 RFID를 전자도난방지(EAS) 기술과 함께 도입하였다. Celio사는 Nedap사에서 공급한 기술을 통해 온라인 고객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전자 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고 부족을 방지하고 상품의 위치 파악에 필요한 사무 작업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POS와 EAS 시스템을 통해, 매장에서는 매장 내 재고 및 팔리거나 없어진 상품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발주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장기적으로 온오프라인 고객에 대한 반응을 높이고자 하는 소매업체의 노력의 일환이다. Celio사는 1978년에 설립되어 유럽 대륙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 중 대부분은 쇼핑센터에 위치해 있다. 원래는 바코드 기반 재고 데이터 및 수작업으
[첨단 헬로티]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제11회 연례 “글로벌 쇼핑객 비전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쇼핑객, 유통 업체, 유통 업계 의사 결정권자들의 태도, 의견, 기대치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통 업계 관계자의 66%가 태블릿을 활용해 고객에게 향상된 서비스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참여한 유통 매장 관계자의 55%는 현재 회사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절반 가량(49%)은 업무 과다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 관계자들은 고객을 응대할 수 없는 상황이 불만스럽다고 답했다. 매장 관계자들의 42%는 다른 업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도울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응답자의 28%는 매장 방문 고객을 도울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의 유통 업계 의사 결정권자(83%)와 매장 직원(84%)들은 판매원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쇼핑객들
▲도시바글로벌커머스솔루션즈코리아 이호진 신임지사장 [첨단 헬로티] 도시바글로벌커머스솔루션즈코리아는 7일 이호진 전 한국IBM 유통운송산업본부장을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장은 한국후지쯔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출발하여 한국HP, 한국IBM 등에서 28년간 주요산업분야 영업담당 총괄임원을 두루 거친 유통 솔루션분야의 전문가이다. 앞으로 그는 도시바글로벌커머스솔루션즈코리아에서는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 등을 중심으로 한 유통 솔루션 하드웨어, 서비스 영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 관리 등을 책임진다. 이호진 신임 대표는 “업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시바글로벌커머스솔루션즈코리아가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유통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단 헬로티] 티비에스(TBS)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산업용 프린터, 모바일 컴퓨터 등의 자동인식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티비에스는 일본 도시바(TOSHIBA)의 협력사로서 산업용 프린터, 모바일 컴퓨터 등 다양한 바코드, RFID 기반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바코드 프린터(BCP)를 활용한 고객 최적화 프린팅 솔루션과 RFID 솔루션 제공하는 것이 기 기업의 주 사업이며, 이 외에 롯트 트레킹 시스템, 계측제어 컨트롤링, 모바일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시바의 다양한 산업용 프린터를 선보였는데, 이 가운데 최근 출시한 프린터 ‘도시바 B-EX6T 시리즈’가 집중 조명됐다. 이 시리즈는 최저 총비용과 함께 가용성 및 신뢰성, 선두 기술을 가진 산업용 프린터 시장을 재정의 할 수 있는 프린터로서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디자인, 고급스러움 기능, 비용 절감 기능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인쇄폭은 160㎜, 최대 인쇄 속도는 304.8㎜/sec이며 리본 세이브
[첨단 헬로티] 씨에스프론트라인(CSFRONTLINE)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모바일 컴퓨터, 바코드/RFID 스캐너, 산업용 프린터 등 자동인식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씨에스프론트라인은 바코드, RFID 등 자동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산관리시스템, 무선 LAN, RF시스템, 물류창고 무선데이터 통신, POP 시스템, 택배 시스템, 오토라벨러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자동인식 제품들을 소개했는데, 이 가운데 자체 개발한 오토라벨러 시스템이 주목 받았다. 이 시스템은 생산 라인 및 제품 입·출하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무인 자동 라벨 부착 시스템으로, 사람이 일일이 제품 바코드 라벨을 부착할 때 생기는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건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효과도 제공한다. 이 시스템에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프린트 엔진 ‘ZE500’이 적용돼 있으며, 이를 통해 좌우, 상하 등 자유로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작업 환경에도 무리 없이 적용이 가능하다. 씨에스프론트라인은 이 솔루션 외에도 이
[첨단 헬로티] 바올테크(BARALLTECH)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머신비전, 바코드 리더기 등 자동인식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바올테크는 2005년에 설립된 자동인식(Auto-ID) 전문 기업으로, 바코드 프린터/스캐너, 카메라, PDA, RFID 등을 이용한 각종 솔루션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특히 머신비전 및 산업용 ID 분야 글로벌 기업 코그닉스의 파트너로서, 이를 통해 각종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눈에 띄는 솔루션은 체적 및 이미지 관리 시스템 ‘True_VIS’와 멀티 판도 비전 시스템 ’MVS-2000‘이다. True_VIS는 바코드 리더, 카메라, 깊이 측정용 센서, 롱패스 필터 등을 이용해 물품을 정확히 측정하고 이미지 관리를 하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고속 컨베이어 상에서 물품 치수를 자동 계산 및 저장할 수 있고, 물류·택배 라인에서는 정확한 요금 부과를 위한 적정성 검증을 할 수 있다. 특히 신속한 이미지 저장 및 조회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첨단 헬로티] 데이터로직(DATALOGIC)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물류창고 및 매장에 적용되는 자동 관리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데이터로직은 바코드 판독, 모바일 컴퓨터, 감지, 측정 및 안전을 위한 센서, RFID, 비전 및 레이저 마킹 시스템의 설계 및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데이터로직 솔루션은 유통, 제조, 운송과 물류, 의료 산업에 관련된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바코드 스캐너, 모바일 컴퓨터 등 물류 창고 및 매장에서 사용되는 제품 인식 시스템들을 선보였다. 바코드 스캐너와 모바일 컴퓨터는 물류 창고에서 입고, 분류, 출고, 재고 관리, 반품 등에 사용되며, 제품 현황 데이터가 정확하게 관리되는 장점이 있다. 매장에서는 재고 보충, 셀프 쇼핑 등에 사용된다. 데이터로직은 휴대용 스캐너, 무선 스캐너, 고정 스캐너 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편의점, 마트 등 다양한 계산대 POS(판매시점 정보관리)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데이터로직은 이번 전시회에 국내 유통 기업인 '시그너스정보기술'과 함께 참가했다. 시
[첨단 헬로티] 스페컴(Specom)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 SHOP 2018’에서 참가해 다양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결제솔루션을 선보였다. 스페컴은 2003년 설립한 VAN 회사로 POS(판매시점 정보관리) 시스템, 카드단말기, 키오스크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스페컴은 결제 솔루션과 회원관리 프로그램으로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POS 시스템과 키오스크를 결합한 결제솔루션 ‘바로포스’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설명 그대로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실시간으로 POS 단말기에 인식되는 시스템이다. 바로포스의 핵심 기능은 별도 솔루션 없이 고객들의 주문 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는 것. 따라서 포인트/마일리지 마케팅 및 지역 광고 진행 후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연결에 기반하기 때문에 태블릿PC와 같은 웹 환경에서도 POS 시스템 화면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POS시스템, 키오스크, 태블릿PC 환경이 하나로 결합될된 결제솔루션 '바로포스' 한편, 스페컴이 참가한 ‘K S
[첨단 헬로티] “키오스크 사업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플레이스엠의 사업부인 판매 전문 솔루션 어컴퍼니가 4월부터 ‘현장 판매와 다채널 온라인 판매를 통합 발권하여 시설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A-KIOSK’ 사업을 리뉴얼 했다고 밝혔다. 음식점, 카페, 테마파크까지 어디를 가더라도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은 키오스크(무인발급기)다.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인건비 절감을 목적으로 키오스크를 배치하기 시작하였다. 키오스크는 인건비 절감과 홍보, 매출 정산의 간략화 등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를 저렴한 가격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하는 시설들이 입을 모아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똑같은 모습과 시스템이다. 물론 ‘인건비 절감만 하면 되지’라고 사용자 스스로 위로를 하고 있지만 인건비 절감 외 다른 기능이 없다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 어컴퍼니는 기존 POS, 홈페이지 예약·결제, 간편 결제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발생하는 시설 측의 문제점을 더 쉽고 간단하게 해결하고자 키오스크 사업을 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A-KIOSK만의 장점은 POS+온라인+키오스크 매출의 통합
[첨단 헬로티] 클라이언트론이 푸드 앤 호텔 아시아 2018 박람회서 최신 POS 단말기를 전시한다 POS, 신 클라이언트, 내장형 시스템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선도기업 클라이언트론(Clientron)이 신뢰성, 유연성, 기능성을 갖춘 올인원 POS 단말기, POS 주변기기 등 최신 혁신 제품을 아시아에서 가장 광범위한 국제 식품 및 호텔 무역 박람회인 푸드 앤 호텔 아시아 2018(이하 ‘FHA 2018’)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박람회는 2018년 4월 24~27일 싱가포르 엑스포(Singapore Expo)에서 개최된다. 획기적인 POS 기술과 풍성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클라이언트론은 고속 열전사 인쇄기가 내장된 혁신적인 PST650 올인원 POS 단말기, 카운터 공간 절약을 위한 작고 가벼운 폼 팩터, 초기 및 주류 POS 세분 시장을 겨냥해 긴 제품 수명과 팬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가장 알맞은 가격의 POS 단말기인 PT2000, 고성능 옵션을 위해 강력한 인텔 7세대 코어 i 프로세서를 탑재한 POS 단말기인 아레스755(Ares755)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클라이언트론은 견고한 알루미늄 외함에 15인치 터치 디스플
제조, 물류, 유통, 판매 등 자동인식 분야의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호시스템은 창조 및 도전 정신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상호시스템은 국내 물류 환경을 전제로 개발된 창고 관리 시스템인 WMS (Warehouse Management System), 편리한 무선 환경(와이파이)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물류 유통 재고 관리가 가능한 PDA 솔루션, 공장 생산 과정의 기계·설비·작업자·작업 등에서 발생하는 생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직접 수집 및 처리해 현장 관리자에게 알려 주는 POP 시스템(Point of Production System)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바코드 스캐너, 프린터, POS, 비전 카메라 등 다양한 Auto-ID 관련 제품도 다루고 있는데, 그중에서 고성능 이미지 인식 스캐너인 HS-41X 모델은 판금, 주조, 플라스틱, 전자 구성품과 같은 표면에서 명암이 낮은 2D 바코드를 판독하는 소형 핸드헬드용 바코드 리더기다. 이 제품은 듀얼 필드 광학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도트 핀, 레이저·화학 에칭 등 직
기존의 전통적인 POS 시스템은 앉아서 고객 보다 높은 자리에서 자기할 일만 하는 수동적인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처리 장치의 휴대성과 소형화, 무선처리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이동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POS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POS 시스템으로 확장되어 이용성이 크게 높아졌다. 기존의 전통적인 POS(Point Of Sales) 시스템은 고객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서 자기 할 일만 하는 수동적인 시스템이었다. 현장의 필요한 업무에 따라서는 앉아 있는 POS 시스템도 필요하지만, 최근 데이터 처리 장치의 휴대성과 소형화, 무선처리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이동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POS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POS 시스템으로 확장되어 이용성이 크게 높아졌다. 요 10년 사이 우리나라의 대형 항공사부터 시작한 기내 판매 POS 시스템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서버로부터 다양한 POS 정보를 다운받은 휴대형 POS 단말기를 들고 다니면서 상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상품 검색 및 조회도 하고, 결제 금액 처리를 카드로 고객이 있는 자리에서 긁고 영수증도 뽑아주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의 전통적인 POS 시스템은 고객이 계산대 앞으로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