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KOTRA는 한국전자전 2021(KES 2021)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S)와 공동으로 운영한 ‘CES 2022 유레카 통합한국관 프리뷰 쇼케이스(Preview Showcase)’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CES 2022 유레카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중 14개사가 참가했다. 품목별로는 △5G 5개사 △ 스마트홈 5개사 △증강현실/게임 3개사 △전기바이크 1개사가 참가해 미래기술을 선보였다. 참관객들의 관심을 끈 주요 제품으로는 △온라인으로 제품 구매 전 가상으로 착용해 볼 수 있는 스타일 AR △거울 속의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하며 자세를 교정받는 스마트 미러 △스마트폰으로 홀로그램과 같은 공간 입체영상을 보는 모바일 공간 영상 저장 장치 △손에 착용하는 간편하고 안전한 웨어러블 바코드 스캐너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모바일 공간 영상 저장장치를 출품한 M사는 국내 산업계 관계자들과 활발한 상담을 통해 약 5500만원 규모의 계약이 예상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CES 2022 유레카관은 혁신제품, 신기술제품 중심의 전시관으로 바이어들은 전시품의 완성도보다
[첨단 헬로티] 내쇼날 인스트루먼트의 자회사인 디질런트(Digilent)와 한국의 공인 대리점인 이니프로(Inipro)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한국 전자전(KES) 2018'에 참가해 최신 임베디드 툴 및 테스트 계측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질런트 부스는 # E552다. 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디질런트 징크(Zynq) Soc 플랫폼에 기반한 임베디드 비전을 시연한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자일링스 FPGA를 통해 Python 또는 OpenCV 기반의 컴퓨터 비전 디자인을 가속화할 수 있어 유용하다. ▲Digilent Zynq Soc 플랫폼에 기반한 임베디드 비전 디질런트와 이니프로는 추가적으로 다음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Pmod HAT adapter 이 제품은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와 Pmod HAT Adapter와 Pmods 중 하나를 결합해 다양한 하드웨어 구성을 갖춘 강력하고 다양한 프로토 타이핑 플랫폼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아날로그 디스커버리2(Analog Discovery 2) 디질런트 아날로그 디스커버리2는 사용자가 모든 종류의 혼합 신호 회로를 측정, 시각화, 생성, 기록 및 제어 할 수 있는
▲ 초고속 근접통신 징(Zing)기술 [사진=ETRI] [헬로티]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2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최신 ICT 기술 및 기술이전을 위한 상용제품을 전시 중이라고 밝혔다. ETRI는 한국전자전에서 ▲ 주변 환경의 밝기에 따라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저전력 환경 적응형 LASA디스플레이 기술 ▲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PC환경을 그대로 구현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가상 데스크탑 기술 ▲ 초고속 근접통신 징(Zing)기술 ▲ 스마트 그린 운영체제(OS) 및 가상화 기술 ▲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계층 분석 SW ▲ 스마트 서비스 자동 제어 SW ▲ 항공·철도용 안전 SW 플랫폼 기술 등 최신 ICT융합기술 7종을 일반에 선보였다. 또한, ETRI가 지원하는 ‘1실 1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기업’의 상용제품 5개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되는 제품은 ▲ 기존 제품보다 10배 이상 많은 정보 전송이 가능한 ‘광 송수신기’ ▲ 물류자동화를 위한 고속 바코드 & 문자 판독 스캐너인 ‘지스캔’ ▲ 안전
첨단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2015 한국전자전이 ‘창조적 사물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2015 한국전자전(KES)’은 23개국 450여 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전자‧IT제품과 융합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본 행사를 총괄하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스마트폰, 초고화질 TV 등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전자IT품목을 비롯해 공중전이 가능한 드론파이터, 굴삭기 및 철도 VR시뮬레이터, IoT 스마트홈 가전 등 창조적 융합제품들이 대거 공개되며, 전자IT분야 22개 대학 미공개 원천기술 2천여 건이 공개돼 산‧학‧연 창조협력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중소형 가전 및 완제품 분야 우수제품을 선정하고 오프라인 세일행사를 개최해 내수 진작 및 소비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이밖에도 주요 유통사 MD 20여 명과 유망 중소형 가전업체와의 판로상담 및 품평회가 예정돼있어 중소 가전업체의 메이저 유통망 진입에도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수출 시장개척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Io
지난 해 10월, IT가 우리 삶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IT is my life'라는 주제로 KES 2010이 개최됐다. 전 세계 12개국의 750개 사가 참가했으며 5만 5천여 명이 다녀간 이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 3D, Green IT, 융합 솔루션 등 스마트 시대의 주류 아이템이 소개됨에 따라 스마트 시대의 도래에 따른 미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스마트 시대를 견인하는 첨단 이슈 소개 올해 한국전자전은 'Be smArt'라는 주제로 개최되는데, 새로운 산업혁명(The New Industrial Revolution)이라고 불리는 스마트 시대의 전성기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먼저, 스마트폰·타블렛 PC·네트워크 등 ICT 분야와 3D TV·IP TV·3D Display Device 등의 멀티미디어 분야, 그리고 각종 스마트 가전 제품 및 카 일렉트로닉스, 보안 분야, LED·LCD·PCB와 같은 모듈, 부품 분야 등에서 작년에 이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앱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컴퓨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