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ESCO협회는 2017년 6월 ESCO 자체투자실적인정 규정이 개정된 이후 자체투자실적인정을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 신청받고 있다. 평가·심의가 완료된 실적은 준공일 기준으로 해당 분기 실적으로 반영된다. ESCO협회는 지난해 6월 ‘에너지절약전문기업 자체투자실적인정 규제’ 개정이 완된 이후 매 분기마다 신청받던 자체투자실적인정을 매월 1~15일까지 상시 신청받고 있다. 2017년 자체투자실적인정은 총 신청 건수 51건, 신청 금액 289억 5,500만원이며, 이중 실적으로 인정받은 금액은 47건 267억 8,100만원이라고 밝혔다. 매월 자체투자실적인정 신청 대상은 당해 연도에 준공된 ESCO 사업이며 단 4분기(10~12월)에 준공된 사업인 경우 다음 연도 1분기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체투자실적인정 신청분은 평가·심의가 완료된 날로부터 실적으로 효력을 갖으며, ESCO 사업 준공일 기준으로 해당 분기 자체투자실적으로 반영되어 실적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ESCO협회는 자체투자실적인정 규정 개정으로 변경된 사항을 ESCO들이 잘 숙지하여 자체투자실적인정 신청 및 실적인
▲ 이상희 초대 사단법인 LED산업포럼 위원장 지난 2011년 7월 LED산업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목표로 설립된 LED산업포럼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승인 인가를 받았다. LED산업포럼은 지난 5회의 LED산업포럼 행사를 통하여 정부의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업계간 비즈니스 기회의 창출, 최신 LED 기술 교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소기업 시범 컨소시엄 구성, LED조명 보급 확대 및 ESCO제도 개선 등 국내외 시장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LED산업 발전 방향 모색 등 산·학·연·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번 사단법인이 승인됨으로써 최근 LED산업의 불황으로 침체된 산업 전반에 정부의 정책과 성과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LED산업의 제2의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초대 위원장으로는 이상희 前 과학기술부 장관이 선임됐다. 이상희 위원장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고마움을 인식 못하는 두 가지가 빛과 소금”이라면서 “빛은 만물의 성장 에너지를 주는 것이고,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