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스톤차일드오토테인먼트가 오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 이하 SF+AW 2021)'에 참가한다. 스톤차일드오토테인먼트(대표 손창모)은 SF+AW 2021에서 데이터 모니터링/분석 솔루션 및 엔지니어링 툴 등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톤차일드오토테인먼트가 전시하는 SCAT-D는 스톤차일드오토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엔지니어링 툴이다. 독일 Beckhoff의 “Realtime Kernel 기반 TwinCAT 3 Runtime engine”과 산업용 Ethernet인 EtherCAT을 통신 백본으로 사용하는 “데이터 핸들링 시스템”을 활용, 최대 1ms 정주기(Real-time)로 2 byte integer Field Tag Data를 최대 1000개까지 수집/처리/저장 및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저장된 데이터를 수동으로 분석할 수 있는 휴대 가능한 엔지니어링 툴이다. SCAT-D는 PLC 기반 엔지니어들 또는 PC 기반 제어 엔지니어들이 산업현장의 장비와 설비를 시운전할 때, 그리고 산업현장의 장비와 설비
[첨단 헬로티] 공장 자동화 및 첨단화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이하 SF+AW 2019)'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헵코(Hepco)는 SF+AW 2019에서 Beckhoff XTS(연장형 이송 시스템)용 Hepco의 GFX 가이드를 선보여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부스에서 선보인 제품 중 핵심적인 이 솔루션은 Beckhoff XTS 회로에 대한 리니어 시스템과 함께 Hepco의 PRT2 및 1-Trak 가이드 시스템을 사용해 모션 프로파일과 오랜 내구력이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인 고효율의 XTS 관련 어플리케이션의 필요를 충족시킨다. 이 시스템은 무작위로 배치된 제품을 별도의 분리형 레인들에 정렬해주는 가변 속도 레인 분배기나 또는 복합 모션 프로파일을 필요로 하는 콤팩트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양면시스템과 같은 응용사례에 특히 이상적이다. 관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인 Beckhoff와 Hepco는 회사의 기술 합작으로 수많은 제조 관련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생산공정을 혁신해 높은 생산성을 보장해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헵코는 높은 위치 정확도 및 까다로운 듀티 사이클의 어플리케이션에 매우 이상적인 DT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