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엔터프라이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SM사의 E by SIPLACE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이 모델은 중속기 시장을 공략할 계획으로 출시됐다. 이전 X시리즈 등 고속기의 고급 헤드와 플랫폼 기술은 적용하면서 속도만 낮춰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이은우 이사에 따르면, 전시 참관객들의 주된 문의사항은 기존의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와 가격대였다. 그는 “이 장비는 고속기의 기능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기존 대비 절반 이하로 대폭 낮췄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장비의 특징은 투입 가능한 기판 길이가 최대 1.2m라는 것이다. 따라서 최근 TV나 전광판과 같이 대형 LED 제품 생산에 유용하다. 조인엔터프라이즈의 이은우 이사는 “기존에 1대로 15만 점을 실장했던 장비에 비해 4분의 1 정도의 속도로도 충분한 공정이라면 중속기를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주고객사의 분야는 모바일 시장의 2차, 3차 벤더들과 내비게이션 업체 등”이라며, “모바일 시장이 침체라고 하지만 올해에도 새로운 고객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자동차 전장 시장에서의 수요
스마트폰 등 웨어러블 늘며 수요 급부상 기대 ASM 어셈블리 시스템즈는 최근 SMT 업계 동향에 발맞춰 토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오랫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시장뿐만 아니라 올해 미드 스피드 솔루션을 요구하는 시장까지 사업 분야를 넓혔다. 전자제품의 소형화·유연화에 따라 모듈이 발달해 속도보다는 정확도와 세밀성 등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움직임이다. ▲ 사진은 왼쪽부터 FREIHEIT Co., 나오타다 타나카 대표, ASM어셈블리시스템즈 Tan Peng Fui 아시아사업부장, ICON Mark Lee 비즈니스 매니저 Q. 넵콘 재팬 2016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2014년에 프린터 전문 업체 DEK을 인수해 토털 SMT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어요. 현재 ASM 어셈블리 시스템즈는 DEK 프린터를 SMT와 반도체, 태양광 시장에 적용해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SIPLACE SMT placement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드스피드 시장을 타깃으로 장비(제품명, E by SIPLACE)를 개발해 출시도 했어요. 이런 시장 친화적인 저희 회사의 여러 전략들을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스마트폰 등 웨어러블 늘며 수요 급부상 기대 ASM 어셈블리 시스템즈는 최근 SMT 업계 동향에 발맞춰 토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오랫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시장뿐만 아니라 올해 미드 스피드 솔루션을 요구하는 시장까지 사업 분야를 넓혔다. 전자제품의 소형화·유연화에 따라 모듈이 발달해 속도보다는 정확도와 세밀성 등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움직임이다. ▲ 사진은 왼쪽부터 FREIHEIT Co., 나오타다 타나카 대표, ASM어셈블리시스템즈 Tan Peng Fui 아시아사업부장, ICON Mark Lee 비즈니스 매니저 Q. 넵콘 재팬 2016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2014년에 프린터 전문 업체 DEK을 인수해 토탈 SMT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어요. 현재 ASM 어셈블리 시스템즈는 DEK 프린터를 SMT와 반도체, 태양광 시장에 적용해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SIPLACE SMT placement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드스피드 시장을 타깃으로 장비(제품명, E by SIPLACE)를 개발해 출시도 했어요. 이런 시장 친화적인 저희 회사의 여러 전략들을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ASM Assembly Systems(이하 ASM AS)는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 전시회장에서 열린 JISSO PROTEC JAPAN 2015 Show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는 ‘DEK & SIPLACE - Your Partner for Tomorrow’라는 메세지 아래, ASM AS의 최신 기술을 일본 전자업체에 선보였다. ASM AS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DEK과 SIPLACE를 하나의 팀으로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회사의 새로운 비전뿐만 아니라 DEK 과 SIPLACE 팀의 일본시장에 최적화한 효과적인 프로세스 통합 기술과 워크 플로우를 선보였다. ASM AS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고속생산을 위한 고정밀 솔루션을 제공하는 SIPLACE X4iS micron과 DEK Horizon 01iX를 전시했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요구하는 유연성과 정밀도에 대한 ASM AS만의 솔루션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는 SMT용 자재를 관리·운용하기 위한 자동 수납 시스템인 SIPLACE Material Tower를 소개함으로써, 이 전에 비해 훨씬 유연하고 효과적인 수납 시스템
▲ SIPLACE Material Manager는 SIPLACE Material Tower와 결합되어 이전 대비 유연 하고 효과적인 수납 시스템 및 셋업 전략으로 작용합니다. ASM Assembly System 는 SMT용 자재를 관리·운용하기 위한 자동 수납 시스템(SIPLACE Material Tower)을 선보인다. Climate 캐비닛은 각기 다른 크기의 2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SIPLACE Material Manager software와 통합되어 있다. 또한 입출고 (input, output)의 연동 프로세스를 통해 재고의 투명성을 보증한다. 작은 공간 시스템은 Kitting area 혹은 kanban processes 라인에 직접 구현하기 위해 이상적이다. 이를 통해 물류창고에서의 빈번한 이동을 줄이고 프로세스 셋업을 가속화할 수 있어 생산공정을 더욱 유연하게 한다. 생산라인에 가깝게 위치하기 때문에 MDS 노출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자동으로 기록된다. 두 가지 크기의 Tower 중 “Large” 버전은 부피가 1,560×1,070×2,500m이며, 8~73m의 폭과
올 하반기 30% 검사 속도 향상된 모델 출시 최대 600㎚대 높은 검출력을 갖춘 NanoFocus社의 µsprint가 검사 속도까지 향상될 예정이다. NonoFocus社의 검사기를 공급하는 조인엔터프라이즈의 이은우 이사는 “지금까지 µsprint가 검출력은 우수하지만 다소 속도가 떨어진다는 평을 받았다”며, “검사 속도를 개선하려 노력했다. 올 하반기쯤 기존 모델 대비 30% 검사 속도를 향상시킨 新모델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엔터프라이즈 이은우 이사 Q. 귀사를 간단히 소개해 달라 A. 안녕하세요. 조인엔터프라이즈는 1990년 1월 설립됐으며, ASM AS社의 마운터, 스크린프린터와 ERSA社의 리플로우 기기, 웨이브 및 셀렉티브 솔더링 머신, 그리고 NanoFocus社의 검사기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Q. SMT 라인용 검사기와는 좀 다른데 A. 당사가 취급하는 검사기는 SMT 공정보다 반도체, 의료기기, 화학·철강 등의 업계에 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SMT 공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검사기는 모아레 방식을 사용하며 5∼10㎛의 검출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