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의 계열사이자 이미징 솔루션 분야 전문기업 텔레다인 e2v는 3D 감지 및 거리 측정용으로 최적화된 ToF(Time-of-Flight) CMOS 이미지 센서인 ‘Hydra3D’를 발표했다. 이 센서는 비전 가이드 로보틱스, 물류 및 자율주행 차량 등 최신 산업 응용 분야를 지원한다. 또한 Hydra3D의 고해상도 및 유연한 구성은 온칩 HDR과 결합되어 보안 감시, ITS, 건물 건축 및 드론 등 옥외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 ToF CMOS 이미지 센서인 ‘Hydra3D’ 이 센서는 최신 10µm 3탭 픽셀이 특징이고 텔레다인 e2v의 독점 CMOS 기술로 설계됐으며 고부가가치 아날로그 반도체 파운드리 솔루션의 선도업체인 타워 세미컨덕터에 의해 생산된다. 832×600 픽셀의 해상도가 통합된 Hydra3D는 최소 20ns의 초고속 전송 시간, 우수한 복조 대조비 및 감도를 제공한다. 이 센서는 우수한 시간 정밀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실내외 조건, 단거리, 중거리 및 원거리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할 수 있다. Hydra3D는 평가 키트(Hydra3D EK)와 함께 제공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ToF(Time-of-Flight) VL53L3CX를 출시해 자사의 플라이트센스(FlightSense) ToF 거리측정 센서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특허 받은 히스토그램 알고리즘을 갖춰 정확도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다수 객체(Multiple object)에 대한 거리측정이 가능하다. VL53L3CX는 2.5cm ~ 3m까지 객체 거리를 측정하며, 기존 적외선 센서와 달리 대상의 색이나 반사율에 영향받지 않는다. 이를 통해 설계자는 원치 않는 배경 또는 전경을 무시하고 점유 감지기(occupancy detector)가 오류없이 객체를 감지하거나, 센서의 관측 시야 내에서 여러 대상의 정확한 거리를 보고하는 등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제품에 도입할 수 있다. ST의 특허 기술인 히스토그램 알고리즘은 커버글래스로 야기되는 잡음의 내성을 높이고 실시간 얼룩 보상이 가능하다. 이는 먼지가 심한 산업 환경에서 사용되는 진공청소기나 장비처럼 외부 오염으로 거리측정 정확도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해준다. 주변광이 있는 상황에서도 거리측정 성능을 개선해준다. VL
[첨단 헬로티]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인텔의 상황 감지 기술에 사용되는 ST의 플라이트센스 ToF(Time-of-Flight) 거리측정 센서 출력 기반의 사용자 감지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PC 데이터 보안에 혁신적 방식을 제공하면서, 전력소모를 줄이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켜준다. 노트북 베젤의 커버 글래스 뒤에 보이지 않게 설치된 ST의 플라이트센스 ToF 센서는 PC 앞에 사용자가 있는지를 모니터링한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이를 ToF 센서가 감지하여 즉시 시스템을 잠그고 윈도우의 최신 대기모드 저전력 상태로 진입하도록 해 보안을 향상시키고 전력소모를 줄여준다. 그 다음에는 저전력 자율모드로 전환되며, 사용자가 자리에 돌아오는지 스캐닝하면서 PC를 슬립모드로 유지해 전력소모를 줄인다. 사용자가 돌아오면 PC를 활성화하고, 키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안면인식을 실행해 로그인해준다. 이 시스템에 사용된 특허 받은 ST의 알고리즘은 전력소모가 많은 비디오 분석이나 침입 가능성이 높은 웹캠에 의존하지 않고도 의자와 같은 무생물을 PC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과 구별할 수 있다.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