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산업통상자원부, 895억 투입해 신산업 전문 인력 6500명 양성
ⓒGetty imagesBank [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895억원을 투입해 신산업 등의 분야 전문 인력을 6500명 양성한다. 석박사급이 1700명이며 학부급은 4800명이다. 산업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7년도 산업인력 양성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미래형 자동차, 무인비행장치 분야의 인력 양성을 신규로 추진하고 바이오, 로봇 등 신산업 분야 고급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자동차·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핵심기술 전문 인력 180명을 양성해 스마트카 핵심부품 산업에 고급 인력을 공급하고, 무인기에 정보기술(IT)·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융합형 전문 인력 200여명을 육성한다. 로봇 분야에서는 기업 참여 설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창출형 석사과정, 학부생·취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융합 단기 집중교육과정 등을 통해 현장밀착형 인력 180명을 배출한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기획에서 디자인,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을 주도할 디자인-공학 융합형 석·박사급 전문 인력 45명을 교육한다. 두 번째로는 구조조정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