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중국의 에너지 대기업 GCL 그룹 회장 Zhu Gongshan이 녹색 에너지 개발을 도모하고, 기후변화 효과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Zhu 회장은 지난 12월 11일,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제24회 UN 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UNFCCC) 당사국 총회에서 열린 부대 행사에서 위와 같이 언급했다. ▲ GGEIC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Zhu 회장 <사진 : GCL 제공> Zhu 회장은 “지난 10년간 자사와 다른 우수한 국제 녹색 에너지 기업들은 다결정 제조의 전력 소비와 비용을 각각 64%와 90% 감소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는 킬로와트시(kWh) 당 광발전(PV) 전력 생산비용과 전기료를 90% 이상 낮추고, PV 전력을 그리드에 연결시키는 과정을 가속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Zhu 회장은 또한 깨끗한 에너지 개발 측면에서 중국이 거둔 성과를 언급하면서, 중국은 깨끗한 에너지 투자 부문에서 9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은 광발전과 풍력
[헬로티] 한국기계연구원이 아시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공동연구와 우수 인재 교류, 기술이전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은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과학기술국제진흥센터와 1월 14일 기계기술 분야 연구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베트남 산업 발전에 필요한 기계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협력, 우수 인력 교류, 양국 연구기관과 대학 등과의 협력 증진 등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 첨단기술 클러스터 호아 락 하이테크 파크 내 연구센터 공동 건립 추진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계연은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업통상부 등과 지난 2012년부터 본격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베트남 산업발전 수요기술을 발굴하는 데 이어 베트남 첨단 과학기술 성장 촉진을 위한 기술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지난 2015년에는 한·베트남 FTA 발효에 따른 베트남 내 기계기술 관련 수요 증가와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감안하여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기계연 임용택 원장은 “과학기술 성장기를
행정자치부는 세계 각국에 우리 전자정부를 알리고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최근 각 나라의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해 전자정부 설명회를 개최했다.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전자정부 설명회’에는 벨기에, 쿠웨이트 대사 등 총 60개 국 90여 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행정자치부 정재근 차관은 “그 동안 전자정부에 관해 한국과 활발히 협력해 온 국가도 많지만, 한국과 협력하고 싶어도 마땅한 수단을 알지 못했던 국가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연합(UN) 케핑 야오(Keping Yao)공공행정담당관은 UN 전자정부 평가 세계 연속 3위에 빛나는 한국의 전자정부를 소개하며, “한국은 정보통신 인프라에 기반해 1000여 가지가 넘는 전자정부 서비스를 개발했고, 최근 추진 중인 정부 3.0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한국 전자정부 및 국제협력 제도를 설명한 후 2016년도 전자정부 협력 수요조사 실시 계획을 밝혔으며 법무부, 조달청 등 정부 부처에서 전자정부 우수사례(전자통관 시스템, 출입국관리 시스템, 전자조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