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신제품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과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타스(TaaS)’ 데모 버전으로 ‘MWCA 2017 샌프란시스코(Mobile World Congress America 2017 San Francisco)’에 참가한다. 지난 4월 출시된 ‘리모트미팅(RemtoeMeeting)’은 클라우드 기반 웹브라우저 화상회의 서비스로 ▲단독 개발한 MCU(Multipoint Control Unit)로 안정적인 연결 및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고 ▲ 오프라인에서 회의실을 선택하는 습관을 그대로 온라인에 구현한 UX로 TV만큼 쉬운 편의성을 자랑한다. ▲ 클라우드 웹브라우저 방식으로 재택근무, 고객 상담, 지점 회의 등 다양한 환경을 만족시킨다. 고가 장비에 설치와 관리의 어려움으로 화상회의가 널리 확산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알서포트는 "TV만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국내 클라우드 화상회의로는 유일하게 특허 등록까지 마친 라운지(LOUNGE) UX도 강
[첨단 헬로티] 원격 지원 제어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원격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인 ‘리모트미팅’을 글로벌 공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은 웹사이트 접속 후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내에서 2번 클릭으로 빠르게 회의가 가능하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저렴한 비용에 별도 장비 없이 효과적인 화상회의를 구축할 수 있다. 리모트미팅은 개인용 무료 버전과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용 무료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3인 ▲일반 화질(360p) ▲온라인 채팅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14인 ▲HD 화질(720p) ▲화면 및 문서 공유 ▲개인별 히스토리 ▲회의록 기능 ▲관리자 페이지 등 풍부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알서포트는 리모트미팅에 대해 사용한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종량제 과금 방식으로 합리성을 강조했다. 월 1,200분부터 20,000분까지 규모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고 추가 사용한 시간은 분당 요금을 내기 때문에 낭비 없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
[헬로티] 원격 지원∙제어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스마트폰 화면을 PC와 태블릿에 띄워 원격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의 고급 기능을 특화한 '모비즌 미러링’ 유료 버전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모비즌(Mobizen)’ 핵심 기능인 스크린 레코딩(Screen Recording)과 원격 제어(Remote Access) 중 원격 제어 기능을 특화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분할, ‘모비즌 미러링(Mobizen Mirroring)’을 출시했다. 모비즌 미러링 관계자는 “사용자 이용 패턴 빅데이터를 오랜기간 분석했다"며 “유저 부담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유료 모델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모비즌 미러링은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기능을 갖춘 ‘베이직(Basic)’과 월/연 단위로 구매할 수 있는 고급 기능을 갖춘 ‘프로페셔널(Professional)’로 구성된다. 모비즌 미러링 베이직 무료 기능은 ▲PC와 모바일간 USB 또는 동일 네
[헬로티]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화웨이에 공급한 원격 지원 ‘리모트콜’이 중국 내수 고객 서비스를 거쳐, 화웨이 글로벌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서비에도 적용된다고 24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2015년 1월 화웨이(Huawei)와 리모트콜 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약 1년여간 중국 내수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고객 서비스(서비스명 : 화웨이 원격 서비스)에 적용돼 왔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화웨이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필요한 고객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리모트콜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말 원격 지원 서비스를 러시아로 확대했고, 올 1분기 유럽 지역, 올해 안에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리모트콜은 화웨이 뿐만 아니라 오포(OPPO), TCL, 메이주(Meizu), 원플러스(OnePlus) 등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리모트콜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철저히 검증되었고 세계 시장에서도 톱클래스라는 것을 화웨이가 인정한 것”이라며, “이미 리모트콜을 도입한 TCL, 오포, 메이주 등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