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왼쪽부터) AWS 코리아 함기호 대표, 만도 WG 캠퍼스 오창훈 부사장,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 (출처 : 만도)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와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IoT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만도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품(이하 MMSP)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모빌리티 기기들의 관리와 이를 통한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빌리티 기기들에 대한 포괄적인 IoT 솔루션들은 AWS가 제공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들을 이용해 메가존클라우드가 만도와 함께 MMSP 상에 구현하게 된다. 만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축적한 자동차 핵심 부품과 자율주행 관련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사업들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만도와 메가존클라우드가 공동 개발중인 IoT 솔루션은 차세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구동 시스템이나 자율주행 로봇과 같은 다양한 모빌리티 기기들을 지원하며, 배터리 및 수소 전기자동차 관련 서비스 구현에까지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또 해당 솔루션들은
[첨단 헬로티] 영국 반도체 설계(IP) 기업인 Arm이 전력 유틸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인 Hexing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Hexing은 Arm 펠리언 (Pelion) IoT 플랫폼을 통해, 보다 완전한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코노미스트 IoT 비즈니스 지수 2020에 따르면, 외부 IoT 프로젝트의 약 3분의 1은 여전히 초기 구현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에 불과했던 2017년을 포함한 이전 기록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향상된 것이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rm은 기반이 되는 IoT 커넥티비티 및 관리 기술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파트너들이 IoT 서비스의 개념 증명 단계에서 상당한 글로벌 규모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rm이 Hexing과 맺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은 이를 증명하는 좋은 사례다. Arm 펠리언 IoT 플랫폼은 해당 기업이 파트너사를 위한 풀-스택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반이 되는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유틸리티 분야에서 펠리언 채택 확대 펠리언 I
[첨단 헬로티] “사용자 친숙한 빅데이터 AI 플랫폼 제공, 성공사례를 늘림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이삭엔지니어링이 제조업 경쟁력을 위해 IoT 플랫폼(큐뮬로시티 IoT), 시계열 분석 예측 소프트웨어(트렌드마이너), 빅데이터 플랫폼(클라우데라 하둡) 등을 제공하며, 국내 빅데이터 AI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삭엔지니어링의 빅데이터 AI R&D 센터 김용철 연구소장은 아직까지 국내 제조업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적용해서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은 것 같다며,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제 사업을 통해서 소프트웨어들을 계속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한다. 김용철 연구소장은 지난 28년간 스마트 솔루션 글로벌 기업들을 두루 거치며 관련 분야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 오다, 지난 7월에 이삭엔지니어링의 빅데이터 AI R&D 센터 수장을 맡게 됐다. 빅데이터 AI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김용철 연구소장을 만나 향후 계획을 들었다. ▲ 이삭엔지니어링 빅데이터 AI R&D 센터 김용철 연구소장 Q. 제조업에서 빅데이터 AI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나. A.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3가지 정도로 정리해볼
[첨단 헬로티] 엔키아가 신규 IoT 플랫폼인 ‘AIOTION’으로 GS인증(1등급)을 받았다. IT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 엔키아는 기존 사업군인 IT 운영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쌓은 기술과 운영 노하우로 신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이번에 GS인증을 받은 AIOTION 플랫폼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AIOTION은 환경에 민감한 병원과 같은 건물에 다양한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더불어 고객에게 적합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면서 편리함까지 갖춘 사용자 맞춤형 대시보드 편집기를 제공한다. 이 대시보드는 HTML5 웹 기반으로 다양한 디바이스 화면에서도 최적화가 가능하며 3D 컴포넌트 지원 및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남상훈 신제품개발팀 팀장은 “이번 GS 인증을 통해 다시 한 번 엔키아 솔루션의 품질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에너지 효율 고도화에 기여하고, 축적된 인공지능 노하우와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IoT 분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rdq
[첨단 헬로티] IoT 전문업체인 달리웍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에 참가해 IoT 플랫폼 '씽플러스'를 선보였다. 씽플러스(Thing+)는 사용자가 스마트 폰, PC, 태블릿 등은 어떤 디바이스에서 어떤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건 모든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실시간 대시보드, 데이터 분석, 룰 기반의 시스템 통지(alerts) 및 제어,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씽플러스 임베디드(Thing+ Embedded)는 씽플러스(Thing+)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하드웨어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씽플러스(Thing+)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게이트웨이 ▲다양한 센서 및 엑츄에이터(actuators) 쉽게 추가 가능 ▲디바이스 미들웨어 및 라이브러리 제공 ▲씽플러스(Thing+) 클라우드 서비스와 쉽게 연동/연결 등의 특징을 갖는다. 씽플러스 클라우드(Thing+ Cloud)는 신뢰할 수 있고 확장성이 있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지원 ▲on-premise 보안 수준과 동등하거나 능가하는 보안/안정성 ▲REST APIs 제공 ▲효율적 비용으로 신속한 서비스 제공 가능 ▲Public/p
[첨단 헬로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사물인터넷 민간국제표준단체인 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이하 OCF)의 1.3규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인증 서비스를 개시하고 첫 제품에 대한 인증시험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TTA가 OCF 1.3 규격으로 처음 인증한 제품은 LG전자의 ‘LG 씽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이며, 이 제품은 여러 회사의 가전제품, 헬스케어 기기 등 다양한 기기들과 연동가능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OCF 1.3 규격은 기존 규격에 비해 더욱 다양한 기기에 적용할 수 있고, 보다 쉬운 와이파이 설정 기능이 추가됐다. 이는 소비자에게 OCF 인증 제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와이파이 설정을 가능하게 한다. TTA 박재문 회장은 “TTA는 2016년 OCF 국제공인시험소 자격을 세계 최초로 획득한 후 OCF 활동을 통해 선행 시험소로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신뢰성 있는 시험인증 서비스로 제품 상용화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헬로티] IoT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www.telit.com)은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deviceWISE)에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솔루션 선도 기업 오즈비전(OzVision)의 관리 플랫폼을 결합해 클라우드 기반 이벤트 비디오 리코딩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디바이스와이즈 플랫폼 상에서 IoT 솔루션에 연결된 센서 및 카메라의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오즈비전 시스템은 매일 전 세계 수백만 대 이상의 카메라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록 및 분석하여 배포하는 영상 관리 플랫폼이다. 텔릿의 아론 세갈(Alon Segal) CTO는 “실시간 영상은 먼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IoT 솔루션에 통합된 비디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IoT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자동차 시장의 경우, 계기판의 카메라는 이제 자동으로 촬영하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다. 30초 정도의 비디오로 구성된 경고 메시지가 회사 관리자나 가족들에게 보내진다. 담당 매니저들과 관리자들은 강한 제동이나 과속 시, 혹은 승인되지 않
[헬로티] 사물인터넷(IoT) 오픈플랫폼을 활용한 IoT 응용서비스 발굴 및 IoT 서비스 개발자 저변 확대를 위한 개발자 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이하 KIoT)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공동으로 ‘IoT 오픈플랫폼 기반 IoT 응용서비스 개발자 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8월 20일까지 관련 응용서비스에 대한 공모 접수를 받는다. 응용서비스 공모는 이미 시장에 출시됐거나 발표된 적 없는 창의적 IoT 서비스 아이디어면 모두 가능하며,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 미취업자, 예비창업자, 창업 5년 이내 중소·벤처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IoT 오픈플랫폼을 활용한 응용서비스 개발을 위한 개발키트와 재료비가 지원 되며, 1박2일 간의 무료 교육도 제공된다. 교육 이후에는 한달 간 판교와 송도에 구축된 'loT오픈플랫폼 개발지원랩'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전자부품연구원의 온·오프라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10월에는 발표회를 통해 우수팀(3개 팀)을 선정해 시상 및 상금(총 600만원)도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IoT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대표 데릭 상)은 SAP가 텔릿의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deviceWISE)’를 판매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IoT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원격지 머신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제어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운영 환경 진단, 예지 정비, 원격 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안전하게 검증된 데이터를 SAP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으로 전송하고 SAP HANA 플랫폼을 통해 가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림. 텔릿의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자료:텔릿) 텔릿의 우지 캣츠(Oozi Cats) CEO는 “SAP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사물 인터넷의 새로운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고객들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있는 고객들과의 새로운 접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텔릿은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IoT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만큼 IoT를 처음 접하는 기업들에게 시장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제공함으
‘UBC-220’은 ARM 기반의 초소형 박스 컴퓨터이다. 이 제품은 Freescale ARM Cortex-A9 i.MX6 Dual Lite 1GHz, 1GB 온보드 메모리, 4GB eMMC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풀 HD 1080P HDMI 싱글채널 LVDS용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USB 2.0, OTT 확장 호환성, 기가바이트 이더넷, 와이파이와 3G 모듈용 듀얼 미니 PCIe 스톨을 통해 동일 네트워크상에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ALOOH IoT 플랫폼은 IoT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통신 하드웨어와 측정된 데이터를 수집 및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통신 하드웨어는 WiFi를 기본 통신 방법으로 사용하며 BT, Zigbee 등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센서 외에도 오디오 및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응용할 수 있다. 이 하드웨어는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로 Java Script를 채택했다. 이솔이 기자
ALOOH IoT 플랫폼은 IoT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통신 하드웨어와 측정된 데이터를 수집 및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통신 하드웨어는 WiFi를 기본 통신 방법으로 사용하며 BT, Zigbee 등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센서 외에도 오디오 및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응용할 수 있다. 이 하드웨어는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로 Java Script를 채택했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