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ICT 세미나, 스타트업 투자유치설명회, ICT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사업 상담회 진행해 온·오프라인 병행해 유튜브, 카카오TV에서도 참여 가능 ▲ICT InnoFesta 202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에서 주관하는 ‘ICT InnoFesta 2020’이 3일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CT InnoFesta는 ICT 중소·벤처인의 교류의 장으로 한 해 동안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ICT 분야 창업 환경의 전망,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비대면(언택트) 시장의 확산, ICT산업의 또 다른 기회’다. 2017년 이후로 매년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했던 ICT InnoFesta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국민과 기업인‧투자자도 유튜브, 카카오TV에서 참여‧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바이브컴퍼니 송길영 부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통신방송(ICT)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요 ICT 사업지원기관의 장비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납부 유예 등 기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ICT 사업지원기관의 10개 시설이 보유한 장비 사용료를 일정기간 감면 (10%~100%) 또는 납부 유예함으로써 ICT기업의 장비 활용에 따른 비용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부 시설 내 입주기업의 임대료도 인하(100%)하여 코로나19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피해 회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ICT 비R&D 신규 공모사업 중 총 11개 사업에 대해서는 민간부담금 비율도 5~20% 인하하여 공모사업 참여기업의 민간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그간 ‘코로나19 대응 ICT산업 지원방안’을 발표하여 기술료 감면 등 ICT R&D 참여기업 지원, 화상회의 시스템(판교 본투글로벌센터 - 중국KIC) 구축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 활성화 등 ICT 기업을 지속 지원해 왔으며,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업통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진흥계획 및 실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2017 정보통신산업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이하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과기정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등이 지난 1년여(2016년 이후) 동안 추진한 ICT산업 실적을 중심으로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 ‘K-ICT전략 2016’ 등 ICT가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를 위한 정책과 동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ICT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창업·벤처 환경 개선으로 ICT 창업·벤처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 ⓒGetty images Bank 첫째, ICT 산업은 높은 성장률로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2016년 ICT산업 성장률(실질)은 5.3%로, 비ICT산업의 성장률(실질) 2.4%를 크게 앞선다. 글로벌 경기침체, ICT시장 저성장 등 어려운 여건에도 2016년 ICT산업 무역수지 흑자는 726.5억 달러로 전 산업 무역수지 흑자(892.3억 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