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라온피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 AI 전문기업 라온피플(대표 이석중)은 ‘AI 머신비전 솔루션’ 등 혁신적인 기술로 과기정통부가 지정하는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I 머신비전 솔루션’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사업인 스마트팩토리에 필요한 AI 기술로 공장 및 시스템 디지털화를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등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술이다. 라온피플의 AI 머신비전 기술은 자율주행을 위한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이나 2차전지 검사사업, 자동차 외관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관세청의 AI 융합 불법복제품 판독솔루션에도 적용되는 기술이다. 라온피플은 전 직원의 7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확대하면서 관련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5월 식약처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혁신의료기기에 국내 11번째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초 세계에서 주목해야 될 국내 AI기업 1위에 오르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과기정통부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제도
[헬로티] 라온피플이 올해 AI 관련 특허 8건을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특허 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라온피플은 올해 ‘결함 검출 장치 및 방법’ 등 AI 관련 특허 8건을 등록해 AI 솔루션과 신규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 중 ‘결함 검출 장치 및 방법’과 ‘이미지에 대한 기계학습을 수행하기 위한 방법 및 장치’ 등 2건은 균일한 품질의 대량 제조물에 대한 불량 검출 공정과 소요 시간을 감소시키고 품질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두부 이미지 분석 장치 및 방법’ 그리고 ‘치아 교정 영상생성 장치 및 방법’ 등의 특허는 AI 기반의 컴퓨터 비전처리 기술과 딥러닝 알고리즘이 덴탈 솔루션과 융합된 기술이다. 이 특허는 치과 진료 및 치료에 앞서 환자의 치아를 촬영한 영상으로부터 교정이 완료된 가상의 치아 영상을 획득함으로써 치료 전후의 모습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시간을 5분 내외로 줄이면서 진료 시간을 단축해주는 AI 덴탈 솔루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라온피플은 ‘교통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