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마우저, 2019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 개최
[첨단 헬로티] 전 세계에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이달 21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2019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Mouser Power Seminar 2019)”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마우저는 ADI, VICOR, TE Connectivity와 함께 최신 전력 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전원 설계용 제품 및 부품을 소개하고, 관련 시장과 기술의 최신 동향과 제품 선택 가이드, 개발 툴 활용법, 설계 기법 등을 설명한다고 전했다. 올해 마우저 전원 설계 세미나의 주제는 ‘노이즈 저감 및 전력 소모에 효율적인 전원 설계 세미나’로, 5G 기술의 미래 전망 분석과 함께, 향후 동향 및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신제품 설계를 위한 최신 기법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ADI), VICOR, TE Connectivity가 각 사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최신 제품들과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전시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및 사업개발을 총괄하는 다프니 티엔(Daphne Tien) 부사장은 &l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