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래티스, mVision 2.0과 Sentry 2.0 솔루션 스택 발표...지원 성능 확장
[헬로티] 산업, 자동차, 의료 애플리케이션용 첨단 이미지 센서 지원 래티스 반도체(이하 래티스)가 4일인 오늘 온라인 미디어브리핑을 통해 저전력 임베디드 비전 시스템의 최신 버전 '래티스 'mVision 2.0'과 사이버 레질런시 강화한 'Sentry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Vision2.0 솔루션 스택 새로운 버전인 mVision 2.0은 산업, 자동차, 의료 및 스마트 컨수머 시스템을 위한 임베디드 비전 애플리케이션의 설계를 더욱 가속화하는 여러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산업 및 자동차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이미지 센서에 대한 지원과 에지에서의 스마트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이미지 신호 처리(ISP) IP 코어 및 레퍼런스 디자인이 포함된다. 또한, 임베디드 RISC-V 프로세서를 활용하는 비전 시스템 개발을 간소화하기 위한 래티스 Propel 설계 환경 지원도 포함된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안전 및 효율성 개선에 대한 압박은 기업으로 하여금 자사 시스템에 스마트 임베디드 비전 기술을 통합해 동체 감지, 비접촉식 HMI, 강화된 AR·VR 기능을 지원함과 동시에 지능형 머신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