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2019년 매출 17조 7,437억 원, 영업이익 1조 1,100억 원, 순이익 8,619억 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연간 매출 17조 7,437억 원, 영업이익 1조 1,100억 원, 순이익 8,619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미디어와 보안 등 New Biz. 영역에서 규모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도하며 1위 통신 사업자로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한 결과다. 영업이익은 5G 주파수 비용을 포함한 5G네트워크 투자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 영향 등으로 72.5% 감소했다. MNO 매출 작년 2분기 이후 반등…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 신규 동력 성장 지속 SK텔레콤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한 11조 4,162억 원을 기록했다. 데이터 사용량 증가, 5G 가입자 증가 추세에 힘입어 작년 2분기부터 이동전화 매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 매출은 반등할 것으로 기대
[첨단 헬로티] 오라클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를 통해 커머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한 SK스토아(SK Stoa) 사례를 13일 공개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홈쇼핑 기업인 SK스토아는 자사의 커머스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utonomous Data Warehouse)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오라클은 “SK스토아가 자사의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첨단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행동 로그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실제 고객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마케팅과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의 다양한 분석환경을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와 ‘오라클 매니지먼트 클라우드(Oracle Management Cloud)’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