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틸론이 ‘제로 어플라이언스 프로젝트’로 국가 디지털 대 전환 사업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출처 : 틸론 틸론은 개방형 OS가 설치된 PC 단말기에 틸론의 VDI 접속 클라이언트인 ‘링커(Linker)’를 탑재해 제공하는 제로 어플라이언스(Zero Appliance) 프로젝트를 추진해 향후 5년간 수조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 디지털 대 전환 사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로 어플라이언스 프로젝트는 틸론이 기술적 경험과 고객사의 요청사항 및 이를 제공하는 원천 기술, 국가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보안 정책 등을 총망라하는 사업의 출발점으로 현재 국내외 10개사 이상의 단말기 제조사 및 운영체제 개발사가 틸론 파트너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업무환경 전환 전략은 DaaS(Desktop as a Servic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단말기, 운영체제, 틸론 ‘링커’ - 삼위일체 구성은 공공 클라우드 센터 및 행정망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틸론은 전했다. 틸론은 30여 종의 각 제조사 단말기 플랫폼에
[헬로티] 틸론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 서비스(DaaS)의 기능을 한층 고도화한 '엘클라우드(elcloud)' 3.1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클라우드_개방형OS(출처 : 틸론) 엘클라우드 3.1은 다양한 사용자 업무환경을 지원하고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틸론은 특히, 정부의 스마트 업무환경 전환 추진계획에 발맞춰 공직자 통합메일 이용 및 화상회의 기능을 최적화함으로써 공공 DaaS 시장도 선점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엘클라우드는 윈도우, 티맥스OS를 지원한 데 이어 3.1 버전에서는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구름 OS까지 지원범위를 넓히며 진정한 개방형 OS 서비스 구현에 한 발 더 다가갔다. 틸론은 마지막 남은 하모니카 OS 서비스를 연내 오픈하기 위해 하모니카 개발사인 인베슘과도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디바이스 환경에 대한 지원의 폭도 넓혔다. 틸론에 따르면 기존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환경까지 지원한 엘클라우드는 이번 3.1 버전에서 Mac OS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이제 전세계적으로 상용되고 있는 모든 디바이스 환경에서 엘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틸론은 공
[헬로티] 심사보고서 발송…내년 상반기 전원회의서 제재 수준 결정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경쟁 운영체제(OS) 탑재 방해 혐의에 대한 제재에 착수했다. 지난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정위는 구글의 경쟁 OS 탑재 방해 혐의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구글 측에 발송했다. 구글이 심사보고서에 대한 의견을 보내면 공정위는 내년 상반기에 전원회의를 열고 검찰 고발이나 과징금 부과 등 최종적인 제재 수위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위는 지난 2016년부터 구글이 삼성 등 스마트폰 제조사에 자사 OS인 안드로이드를 선탑재하도록 강요해 경쟁사를 배제하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했는지 여부를 조사해왔다. 구글이 국내 게임회사인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로 하여금 자사 앱 마켓인 플레이스토어에만 앱을 출시하도록 강요한 혐의에 대한 심사보고서도 올해 안에 구글 측에 발송될 것으로 보인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공정위가 2016년부터 구글을 직권조사했으나 답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하자 "이른 시일 안에 안건이 상정될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나 넷마블의 일부 유명 모바일 게임은 국내 이동통신
[헬로티]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O 첫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O와 관련해 강조한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우선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PIP(Picture-in-picture display) 기능이다. PIP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용자는 영상을 계속 보면서 다른 앱을 쓰는 것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O는 멀티 디스플레이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활동을 원격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배터리 수명 향상을 위한 백그라운드 제한 기능도 있다. 백그라운드에서 앱이 돌아가는 것을 제한할 수 있게 해준다. 자동완성 API는 사용자들이 키보드 앱에서 하듯 자동완성 앱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새 API를 통해 서드파티 자동완성 API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안드로이드O는 고화질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O에 담긴 새 와이파이 기능은 NAN(Neighbor Awareness Networking)으로 알려진 어웨어니스 네트워킹도 포함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까리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드로이드O는 자바8 언어 API와 런타임 최적화도 제공한다. 구글 안드로이드O에 대한 세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지사장 백운달)는 ARM Cortex®-M 프로세서 기반의 에너지 친화적인 EFM32® 게코MCU 포트폴리오에서 ARM® mbed™ OS의 광범위한 지원을 발표했다. mbed OS를 구동하는 실리콘랩스의 자이언트 게코(Giant Gecko), 해피게코(Happy Gecko), 레오파드 게코(Leopard Gecko), 원더게코(Wonder Gecko) MCU제품들은 mbed 전력 관리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와 함께, IoT에 적합한 배터리 구동식의 ARM 기반 커넥티드 기기를 개발하는 임베디드 개발자들에게 동종 업계 최상의 에너지 효율, 단순한 설계, 보안 기술을 제공한다. 실리콘랩스는 ARM TechCon의 ARM mbed 행사장에서 mbed 지원 개발 플랫폼을 시연했다. 이 개발 플랫폼은 실리콘랩스의 보급형 Cortex-M3 기반 EFM32 자이언트 게코 MCU, Bluetooth® 스마트 기술, 주변 조도 측정 및 심박수 측정(HRM; Heart Rate Monitoring)을 위한 Si114x 광학 센서를 선보이며, mbed 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