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 전문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이달 6일부터 8일(현지시각)까지 열린 ‘2019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2019)’에서 ▲새로운 울트라스타(Ultrastar) NVMe SSD 제품군 2종과 ▲울트라스타 스토리지 서버 플랫폼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96단 3D 플래시 적용한 새로운 울트라스타 NVMe SSD 제품군 2종 새롭게 공개된 데이터센터용 NVMe SSD ‘울트라스타 DC SN640’ 및 ‘울트라스타 DC SN340’ 제품군은 각각 혼합 워크로드와 읽기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솔루션이다. 진화하는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의 요구사항을 충족해 다가올 제타바이트(zettabyte, 이하 ‘ZB’) 규모의 데이터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강력하고 유연한 기반을 구축한다. 엣지, 코어, 클라우드 전반에서 혁신적인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웨스턴디지털의 강점을 십분 활용해 자체 개발 SSD 컨트롤러와 펌웨어, 수직적 통합을 바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NVMe의 등장과 함께 기업의 데이터 활용 범위는 실시간 분
▲웨스턴디지털 NVMe 기반 3D 낸드 SSD [첨단 헬로티] 웨스턴디지털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 2018'에서 새로운 NVMe(초고속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기반 3D 낸드(NAND) SSD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 웨스턴디지털 PC SN720과 웨스턴디지털 PC SN520 등 2종은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IoT, 최신 컴퓨팅 및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을 아우르는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한다.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IoT 및 컴퓨팅 디바이스, 모니터링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퍼스널 데이터 환경 등의 엣지(edge) 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저장하거나 변환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시스코(Cisco)가 발표한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Global Cloud Index, GCI)’에 따르면, 2021년에는 일상생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이 850 제타바이트(zettabytes)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5G, 증강 현실(AR), 안면 인식 등과 같은 신기술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PC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