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SK텔레콤이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프라퍼티, MAXST와 함께 5G MEC 기반 실감형 AR 컨텐츠 서비스 제공 및 미래형 유통매장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왼쪽부터) MAXST 박재완 대표, 신세계inc 손정현 대표,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담당, SK텔레콤 최판철 기업사업본부장 15일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T 최판철 기업사업본부장과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 신세계프라퍼티 이창승 마케팅담당, MAXST 박재완 대표 등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5G MEC 및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AR 플랫폼 사업과 미래형 유통매장 구축을 함께 추진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각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5G 시대 각광받고 있는 미래 기술인 AR을 코엑스몰 등 플랫폼에 연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데 뜻을 같이해 마련됐다. 4사는 고객 집객 효과가 뛰어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AR플랫폼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며, 2021년 시범 서비스를 거쳐 2022년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일 AR플랫폼은 AR내비게이션 형태로 제공되며, 이용자들에게 기존과 다른 새로
증강현실(AR) 스타트업 맥스트가 디에스자산운용, 현대자동차, 엘앤에스벤처캐피탈로부터 최근 총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맥스트는 증강현실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0년도에 설립된 맥스트는 증강현실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증강현실 분야에 특화된 새로운 매뉴얼 분야를 개척하고 교육훈련 분야에도 해당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부로부터 ‘창조경제혁신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우수특허 대상을 받는 등, 증강현실 분야에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에스자산운용은 최근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맥스트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향후 맥스트는 자동차 산업뿐만이 아니라 일반 제조, 교육훈련,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맥스트는 이번 투자 유치금으로 설치, 사용, 조립 분야의 매뉴얼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대체할 증강현실 매뉴얼을 플랫폼화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