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중소·중견기업들은 설비 자동화를 대부분 못했다. 4차 산업혁명 대응 스마트공장을 하기 위해서는 IT라는 무겁고 힘든 갑옷을 입어야 하는데, 이것을 감내할 수 있는 체력단련이 필요하다. 그러고 나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끊임없는 혁신을 해야 한다. 제조운영 시스템의 방향성에 대해 티라유텍 박성식 이사가 ‘스마트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렉티스 컨퍼런스 2017’에서 발표한 강연 내용을 정리했다. [편집자주] ▲ 티라유텍 박성식 이사 스마트공장 제조운영 아키텍처는 설비제어장치(PLC/PCS), 생산제어시스템(SCADA), 제조실행시스템(MES), 기업자원 및 계획(ERP/SCM/PLM), 전략, 5단계로 구성되며 각 시스템 도입 시 단계별 우선순위를 고려하게 된다. 그리고 기업의 생산 전략에 맞는 도입 순서를 결정하고 기업의 수준과 업종에 맞는 우선순위를 고려한다. ▲ 스마트공장 제조 운영 아키텍처 그러나 중소·중견기업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ERP는 회계 관리 위주로 운영되며, APS(생산계획)는 수작업 위주, MES는 부품 입고 중심의 간단한 공정 실적 관리를 위해 활용될 뿐이다. 운영 인력 또한
[첨단 헬로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가트너의 2017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MES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IT 연구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는 올해 처음으로 MOM(제조 운영 관리) 부문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 MES 부문 가트너의 2017 매직 쿼드런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는 벤더들의 비전 완성도와 실행 역량이 평가 된다. 실행 역량 부문에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전반적인 수행능력, 영업/가격책정, 시장대응성/실적, 마케팅, 고객경험 및 운영 항목을, 비전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시장 이해도, 마케팅 전략, 영업 전략, 오퍼링(제품) 전략, 비즈니스 모델, 산업 전략, 혁신 및 지리적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 된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MOM 부문 수석부사장 르네 울프는 “가트너의 이번 평가는 엔드-투-엔드 디지털 혁신플랫폼의 중요한 부분으로 성장한, MES 분야에서 지멘스의 강점을 잘 증명해 준다”며, “지멘스는 MES와 MOM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 개발과 투자를 지속함으로써 여러 산업 분야의 광범위한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멘스는 제품 설계와 시뮬레이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