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전시회서 자사 자율주행 솔루션 소개...국제표준인증 획득하며 유럽시장 본격 진출 선언 (출처 : 유진로봇) 유진로봇이 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인 ‘하노버 메세 2021(Hannover Messe 2021)’에서 모바일 플랫폼 등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유진로봇의 자율주행 솔루션 ‘AMS(Autonomous Mobility Solution)’는 바퀴가 달린 모든 매뉴얼 장비들을 자율주행 로봇화 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로봇 토탈 솔루션’이다. 솔루션은 주변환경과 공간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3D LiDAR 센서, 자율주행 SW, 네비게이션, 다개체 로봇들 간의 이동체계 관리 시스템 등 자율주행 자동화 적용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한다. 기존 장비에 AMS를 탑재하면 복잡한 기술개발을 최소화해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 가능하며, 제조/물류 분야 등의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호텔, 병원, 공항과 같은 서비스 시설 등 자율주행 설비가 필요한 모든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 자율주행 시스템의 이해를 돕고, 기술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첨단 헬로티] 씨크(SICK)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18'에 참가해 머신비전, 거리·광전 센서, 안전 제어 솔루션, RFID 제품 등 다양한 센서 기반 산업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씨크가 공급하는 제품은 다양하다. 이미지 기반 코드 리더, RFID, 바코드 스캐너, 핸드헬드 스캐너 등을 포함하는 ID솔루션이 대표적이다. 2D·3D 라이다(LiDAR) 센서, 레이더 센서 등의 감지 및 레이저 솔루션과 거리 센서·광전 센서·궤도 유도 센서·근접 센서·레지스트레이션 센서 등의 각종 센서도 공급한다. 제품 영역은 머신비전, 엔코더, 안전 스위치, 씨크 앱스페이스와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으로까지 확장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의 관심을 끈 제품군은 머신비전이다. 씨크의 머신비전은 비전 센서와 함께 위치 지정, 점검, 측정, 판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툴 세트 일체가 제공된다. 또 유연한 광학 디자인으로 거의 모든 사용 분야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3D 머신비전은 고품질 3D 이미지 및 콘트라스트 이미지를 제공하는 고속 카메라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