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제타 기술은 혁신 무선 기술을 적용한 안정적인 연결을 통해 장거리에 걸쳐 저전력 저비용 장치를 구현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출처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저비용 장거리 IoT 커넥티비티를 위한 제타 LPWAN(ZETA Low-Power Wide Area Network) 기술을 위해 협력하는 업계 협력단체 ‘제타 얼라이언스(ZETA Alliance)’에 합류했다고 9일 밝혔다. 제타 기술은 혁신 무선 기술을 적용한 안정적인 연결을 통해 장거리에 걸쳐 저전력 저비용 장치를 구현하게 해주는 기술로 중국,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이미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네트워크 노드 간 피어-투-피어(Peer-to-Peer) 통신을 구현하는 메시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복원력을 향상시켜준다. 프로모터 회원사로 참여한 ST는 ‘제타 기술이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IoT 확산을 더욱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또한 ‘제한적인 비용 조건에서도 고부가가치의 IoT 기반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킴 자파르(Hakim Jaa
[첨단 헬로티] IoT(Internet of Things)의 오픈 글로벌 표준 개발, 유지, 공급을 위한 수백 개 기업들로 구성된 지그비 얼라이언스(Zigbee Alliance)가,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의 이사회(BoD: Board of Directors) 합류를 발표했다. ST는 지그비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프로모터 회원사들과 함께 제조업체들의 개발 작업을 간소화하고 소비자 기기의 호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그비 적용과 발전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ST의 무선 마이크로컨트롤러 마케팅 책임자인 하킴 자파르(Hakim Jaafar)는 “컨슈머 및 산업용 시장 모두에서 안정적인 IoT 커넥티비티에 대한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스마트 홈 솔루션이나 자산추적 생산 툴, 빌딩 제어 분야에서 무선 기술로의 이행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ST는 주요 OEM 및 매스 마켓 모두에서 Arm Cortex-M 기반 MCU를 공급하는 신뢰받는 선도 기업으로서 자사의 2.4GHz 제품 로드맵에 지그비 기술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