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오픈 소스 명령어 집합 구조(ISA)인 RISC-V 전용 신규 리소스 사이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출처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RISC-V는 소유권을 가진 아키텍처 표준의 제약을 받지 않기에 아키텍처에서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유를 제공한다고 마우저는 전했다. 해당 오픈 소스 ISA는 5G, AI, IoT 등 혁명 기술의 지속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다. RISC-V는 오픈 소스 비전에 내재된 아이디어의 공유를 지향하는 전 세계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는다. 마우저의 신규 RISC-V 리소스 사이트는 인터넷 연결 기반의 AI 안면 인식, 오픈 소스 보안, 유연한 프로세서 설계와 같은 기술의 사용에 관한 내용의 기사를 제공한다. 또한, RISC-V 개발에 필요한 주요 전략을 파악하고, RISC-V 기반 개발 키트에 대한 비디오 및 제품 정보를 제공한다. 마우저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olarFire SoC FPGA Icicle 키트를 포함한 다양한 RISC-V 기반 장치를 제공한다. 해당 키트는 산업 자동화, IoT 장치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정적인 컴퓨팅을 지원하는 저비용 플랫폼이다. 마우저는 T
[첨단 헬로티]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새롭게 조직된 ISA Global Cybersecurity Alliance에 창립 회원으로 가입했다. ISA Global Cybersecurity Alliance에는 슈나이더일렉트릭 외에 클래로티, 노조미 네트워크, 존슨 컨트롤즈, 로크웰 오토메이션, 하니웰을 비롯한 업계의 여러 선도 업체들도 창립 회원으로 참여했다. Global Cybersecurity Alliance는 ISA(International Society of Automation)가 전 세계 제조업체 및 중요 인프라 시설과 프로세스의 사이버보안 대비와 인식 증진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 ISA는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서 IEC 62443으로 채택되고 UN의 승인을 받은 ANSI/ISA 62443 시리즈의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사이버보안 표준을 개발한 업체다. 이 표준은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과 보안 관행을 전자 형식으로 구현하고 전기 보안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요건과 절차를 정의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산업 자동화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인 나탈리 마코트(Nathalie Ma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