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이하 맥심)가 계측 증폭기 ‘MAX41400’, 정밀 연산 증폭기 ‘MAX40108’, 실시간 클럭(RTC) ‘MAX31343’ 등 에센셜 아날로그 IC 3종을 출시했다. 에센셜 아날로그 IC 3종은 다양한 종류의 소형 폼팩터 패키지로 출시된다. 이 제품들은 강력한 보호 기능과 높은 정확성을 구현하며 IoT, 산업 및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도록 한다. 엔지니어는 사물인터넷이나 배터리 동작의 센서 설계 시 긴 배터리 수명으로 실제 전압과 물리력, 압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 센서는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초 측정 시 정밀성을 확보해야 하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사물인터넷에서 온도, 습도 및 기계적 오용이라는 물리적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계측 증폭기 MAX41400는 65µA에 불과한 전류 소비량으로 25µV의 낮은 오프셋, 낮은 노이즈 및 프로그래밍 가능한 게인을 조합해 센서 시스템 정확도를 4배 수준인 최대 2개의 유효 비트까지 향상시킨다. 배터리 동작의 산업용 센서에 사용하면 배터
[헬로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협업해 새로운 구현 솔루션 두 가지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 솔루션은 양사의 상호 고객이 다수의 복잡한 IC(통합 회로) 패키지 어셈블리 및 인터커넥트 시나리오를 물리적 설계를 구현하기 이전 및 구현하는 동안에 사용하기 쉽고 데이터가 강력한 그래픽 환경에서 작성해 평가할 수 있게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새로운 고밀도 첨단 패키징(HDAP) 구현 솔루션 개발은 ASE가 Siemens OSAT Alliance에 참여하면서 추진됐다. Siemens OSAT Alliance는 차세대 IC 설계를 위해 2.5D, 3D IC 및 FOWLP(Fan-Out Wafer-Level P 같은 새로운 HDAP 기술의 채택을 앞당기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ASE는 독립적인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제조 서비스 분야 공급업체다. ASE와 지멘스는 파트너십 확장에도 협력했다. 향후 FOWLP로부터 2.5D 기판의 설계에 이르기까지 단일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이 모든 공동 이니셔티브에는 지멘스의 Siemens
[헬로티] 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멘토 지멘스 비즈니스(이하 멘토)는 복잡한 차세대 IC 디자인 테스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테센트 스트리밍 스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고성능 차세대 IC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IC 디자인의 크기가 전례 없이 증가하면서 각 설계 전반에 DFT(Design-For-Test) 구조와 기능을 계획하고 배치하기 위해 필요한 엔지니어링 노력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이번 새로운 솔루션에 포함된 내장 인프라 및 자동화 기능은 코어 레벨의 DFT 요건을 칩레벨의 테스트 제공 리소스로부터 분리한다. 따라서 성능 저하 없는 상향식 DFT 흐름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DFT 계획 및 구현을 극적으로 간소화하면서도 테스트 시간은 최대 4분의 1까지 단축할 수 있다. 멘토의 새로운 테센트 스트리밍 스캔 네트워크(Tessent Streaming Scan Network)는 스캔 데이터 분배 아키텍처로서, 코어 수가 몇 개이든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다. 고속 데이터 분배를 지원하고, 코어 간의 불균형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동일 코어를 그 개수에
[헬로티] 멘토, 지멘스 비즈니스는 오늘, 암(Arm)과 제휴해 IC 디자이너가 암 기반 설계의 기능 검증을 최적화 및 간소화하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암(Arm) 공식 홈페이지 이 협업으로 Arm Design Reviews 프로그램은 이제 멘토의 정상급 기능검증 엔지니어가 보유한 전문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암 기반 SoC(System-on-Chip)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암의 새로운 RTL Verification Design Review 서비스는 멘토와의 협력으로 IC 설계 팀이 자사 Arm IP의 품질, 첨단 기능 및 비용 간에 적절한 균형을 RTL 수준에서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검토 기능의 지원을 통해 고객은 신호 연결성, 시스템 일관성, 올바른 구현 및 시스템 성능을 비롯한 주요 설계 요소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멘토 컨설팅의 샘 조지(Sam George) 부사장은 “멘토와 암은 성공적으로 협업해온 뛰어난 실적을 갖고 있다. 이처럼 오랜 기간 맺어온 유익한 관계를 지속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샘 조지 부사장은 “멘토의 RTL 설계 분야 전문지식과 암의 광범위한 시스템
[헬로티]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위한 센싱 및 밸런싱 IC TLE9012AQ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배터리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전체적인 온도, 전압 범위, 동작 수명에 걸쳐서 ±5.8mV의 정확도로 최대 12개 배터리 셀의 전압을 측정한다. 또한 최대 5개의 외부 온도 센서를 지원하고, 셀 밸런싱 기능을 통합하였으며 통신을 위해서 iso-UART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 (BMS)은 무엇보다도 배터리 용량을 최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한 번 충전으로 가능한 전기차 주행 거리를 최대한 늘리고 배터리가 조기에 노후화되지 않도록 한다. 또한 배터리 충전 상태 (SOC)와 건강 상태 (SOH)를 검사해서 사용 가능한 범위와 남은 수명을 예측한다. TLE9012AQU는 필요한 측정 데이터를 제공하며 셀 밸런싱을 통해서 셀들의 충전 상태를 밸런싱한다. 그러면 가장 노후화 된 셀이 배터리의 총 가용 용량을 결정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 인피니언의 센싱 및 밸런싱 IC는 측정 결과에 다른 신호들의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프로
[첨단 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고속 자율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라이더(LiDAR) IC 3종을 출시했다. 자동차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속 55km에서 105km 이상으로 발전하면서 사물의 정확한 거리를 측정하는 라이더 센서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맥심의 고속 비교측정기(Comparator)‘MAX40026’, 고대역폭의 트랜스 임피던스 증폭기(TIA) ‘MAX40660/MAX40661’은동일한 모듈 크기 내에서 경쟁 솔루션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32개 추가 채널을 수용함으로써 고속도로에서 시속 16km 더 빠른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광 수신기(Optical receiver) 설계자들에게 자율주행 시스템을 가속화할 수 있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한다. MAX40660은 490MHz 대역폭과 2.1pA/ÖHz의 입력기준 잡음 밀도로 128개 채널을 지원해 라이더 분야에서 더욱 정확한 거리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MAX40026의 낮은 전파 지연 분산(10picoseconds)은고정 및 움직이는 사물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다. MAX40026TDFN 패키지 크기는 4㎟,
[첨단 헬로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IMC300 모터 컨트롤러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IMC300은 iMOTION MCE (Motion Control Engine, 모션 제어 엔진)와 Arm Cortex-M0 코어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결합해 높은 애플리케이션 유연성이 필요한 가변속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IMC300 제품군은 MCE 2.0을 구현하여 즉시 사용 가능한 모터 제어와 선택적인 PFC 제어를 제공한다. 모터 제어에 MCE를 적용하고, 고객은 내장된 Arm® 마이크로컨트롤러에서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인피니언의 검증된 MCE 2.0은 영구 자석 동기 모터(PMSM)의 매우 효율적인 FOC (Field Oriented Control)를 구현했다. MCE에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과 보호 기능을 통합하여 BOM (bill of materials)을 줄인다. 또한 매년 2번의 릴리즈로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다. MCE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내장 MCU는 유연한 주변장치 세트를 제공하며 시스템 기능, 특정 통신, 드라이브 모니터링 같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첨단 헬로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에서 생산되는 스마트폰의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0년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 동기보다 12% 이상 감소해 5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에 부품을 공급하는 반도체 업체도 덩달아 이번 분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춘절 연휴기간 생산을 중단했던 공장들은 직원의 복귀가 연기됐고, 대다수 생산라인이 가동을 멈춘 상태다. 2월 20일 기준으로 중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진자가 7만4천명이 넘고, 사망자가 2천명이 넘은 것으로 조사됐듯이 사태는 매우 심각해 재가동이 빠르게 이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중국에서 90% 아웃소싱으로 제조되는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 출하량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크레디트스위스에 따르면 1분기 아이폰의 출하량은 2019년 1분기 대비 50% 감소된다고 전망했다. 아이폰의 제조를 맡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은 중국에서 부품 및 조립공장을 두고 있
[첨단 헬로티] - 33개 주요 IC 중에서 26개 IC 성장 전망 -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과잉 문제 해결 지난해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더불어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전쟁,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과잉 등의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반도체 시장의 성장이 둔화했었다. 그러나 올해는 다시 성장세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는 주요 IC 33개 범주 중 무려 26개 부문의 판매율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9년 단 6개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무려 4배 이상 높은 수치다. 2019년에는 33개 주요 IC 중에서 낸드 플래시(NAND Flash)와 D램(DRAM)이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었다. 그 이유는 D램이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시장의 수요 급감으로 인해2018년말부터 2019년까지 과잉 공급이 지속됐고, 이는 과잉 재고로 이어지면서 가격이 인하됨으로써 평균판매단가(ASP)가 하락하는 현상이 있었다. 낸드 플래시 또한 2019년 상반기 수요 부진으로 매출이 하락한 바 있다. 그러나 2020년에는 낸드 플래시와 D램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3대 IC 범주에 속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
[첨단 헬로티] 글로벌 RFID 전문업체인 임핀지(Impinj)가 지난 6월 초 경쟁사인 RFID 칩 제조업체 NXP반도체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캘리포니아 북부지법에 접수된 이 소송은 NXP가 임핀지의 특허 기술 혁신 중 26개를 자사 제품에 부적절하게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프 도셋(Jeff Dossett) 임핀지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RFID 전문매체인 RFID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침해에는 NXP의 UCODE 제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Impinj는 이 문제를 법정 밖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했다"고 말했다. 그는 "NXP와 직접 접촉하기 위해 여러 차례 손을 내밀었으나, 그들은 우리와 만나는 것을 반복적으로 거부했다"며 "우리는 이 소송을 제기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방법이 없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임핀지의 특허 침해 주장과 관련된 세부 사항을 NXP에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에 대해 NXP 대변인은 외신을 통해 "NXP는 임핀지가 6일 미국 지방법원에 NXP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인정한다. NXP는 임핀지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며 자사 제품을 적극 방어할 계획이다. 정책의 문제로서, NXP는 소송의 구체
[첨단 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전자 시스템의 효율성과 성능을 개선하는 새로운 빌딩 블록(building-block) 아날로그 집적회로(IC) ‘MAX41464’, ‘MAX38888’, ‘MAX16141’을 출시했다. 맥심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 시간) 독일 메세 뮌헨(Messe Munchen)에서 열리는 2018 뮌헨 전자부품박람회(Electronica 2018)에서 빌딩 자동화·산업·오토모티브·휴대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1GHz 이하 무선 트랜스미터 MAX41464 ▲예비 전원 레귤레이터 MAX38888 ▲36V 오링(ORing) FET 컨트롤러 MAX16141을 선보인다. 시스템 설계자는 시스템 효율성 및 성능 개선, 배터리 수명 연장, 새로운 기능 추가, 폼팩터 크기 및 부품(BOM) 비용 절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맥심의 새로운 아날로그 IC는 시스템 설계자가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업계 선두 기술을 제공한다. 출력 전력, 1GHz 이하 FSK 트랜스미터 MAX41464는 빌딩 자동화,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장거리
[첨단 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차세대 무공해 전기 자동차인 닛산 신형 ‘리프(LEAF)’에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D 표준 준수 단일칩 배터리 모니터링 집적회로(IC)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맥심 IC는 종합적 진단 기능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안정적 통신을 제공하며 절연 부품(BOM) 비용을 크게 절감시킨다. 맥심 배터리 모니터링 IC는 캐패시터(capacitor) 및 트랜스포머 절연이 모두 가능한 유일한 IC로 ISO 26262 및 ASIL D 요구 사항을 지원한다. ASIL C에도 적용 가능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충족한다. 캐패시터 절연을 사용하는 내부 셀 밸런싱과 차동 UART 통신(Differential UART)으로 부품 비용과 고장률을 줄여준다. ▲닛산 전기차 '리프' 맥심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은 노이즈가 심한 환경에서도 유연한 UART로 안정적인 분산 및 중앙 집중식 셀 모니터링 컨트롤러(CMC)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맥심의 독자적 100m 데이지 체인 아키텍처, SAR(Successive-Approximation-Register)
[첨단 헬로티] 로옴(ROHM)은 고해상도 오디오 음원의 재생에 적합한 Hi-Fi오디오 등, 고음질 오디오 기기에 최적인 D/A 컨버터 IC (이하, DAC 칩)의 제품화 기술을 확립했다. DAC 칩은 오디오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특성인 저잡음과 저왜곡율 (S/N비와 THD+N 특성)에서 높은 수준을 실현했다. 시청 평가를 거듭함으로써 음질을 향상시켰으며, 2019년 여름에 제품 샘플을 출하할 예정이다. 최근, 고해상도 오디오 음원의 보급에 따라, 오디오 기기에서는 고음질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 오디오용 DAC 칩은 오디오 기기에 있어서 음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 데이터를, 음원이 지닌 정보를 손상없이 아날로그로 변환해야 한다. 로옴은 50년에 걸친 오디오 IC의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원음에 매우 가까운 음질을 재현하는 「음질 설계 기술」을 확립하여, 고음질 오디오 기기용으로 고음질 사운드 프로세서 IC 및 고음질 오디오용 전원 IC 등, 음질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을 개발해 왔다. 그와 동시에 오디오 디바이스의 토탈 솔루션 컴퍼니로서 DAC 칩 개발에 착수했다. 2018년 5월에 독일 뮌
[첨단 헬로티] IC 시장과 전세계 GDP 상관 계수, 2018-2022년 0.95 수준에 도달 예상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의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국내총생산(GDP)와 IC 시장의 상관 계수가 2010년부터 2017년 사이 0.88이었지만 2018년부터 2022년까지 0.95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 GDP 성장률과 IC 시장 성장률 간의 완벽한 상관 관계가 1.0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0.95라는 수치는 점점 반도체 산업과 GDP와의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처럼 GDP 성장과 IC 시장 간의 상관 관계가 상승하고 있는 이유은 주요 IC 제조업체의 인수합병이 증가하면서 IC 공급업체 수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IC 기업들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기 보다는 파운드리(위탁생산)을 활용하는 팹 라이트(Fab-lite) 비즈니스 모델을 선호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반도체 설비 시설 투자가 줄어들게 되는 업계의 변화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2017년 D램(DRAM)과 낸드 플래시(NAND Flash) 수요 증가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폭발적으로 급증했고, 전체 IC 산업 성장률을 25%로 끌어 올렸다. 처음에는
[첨단 헬로티] KLA-Tencor가 세계적인 인사조직컨설팅회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이 수여하는 ‘2017 한국 최고의 직장(2017 Best Employers in Korea)’ 본상을 수상했다. KLA-Tencor 코리아는 이번에 직원몰입도, 고용브랜드, 리더십, 고성과 문화 등 최고의 직장 선정을 위한 주요 조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 최고의 직장 본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7 한국 최고의 직장 수상 기념 사진(왼쪽부터 심사위원장 한양대학교 전상길 교수, KLA-Tencor 코리아 정용식 대표, AON Hewitt Korea 권오성 대표 KLA-Tencor는 매년 직원몰입도조사(Employee Engagement Survey)를 실시해 직원들의 의견을 묻고, 여기서 수렴된 직원들의 의견 중 개선이 필요한 부분 대해서는 회사의 주요 성과 측정 지수에 반영한다. 이밖에도 매 분기마다 CEO가 직접 글로벌 전직원 회의(Global All Hands meeting)를 통해 회사의 주요 실적과 내용을 전 세계 모든 직원에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각 지사에서도 사업부 단위의 실적과 전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