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케이던스가 애니루드 데브간(Anirudh Devgan)사장이 2021년 12월 15일 자로 사장 겸 최고경영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애니루드 데브간(Anirudh Devgan)은 2012년부터 케이던스에서 근무하며 디지털&사인오프 및 시스템&검증 그룹 EVP 겸 본부장을 비롯한 핵심 임원직을 역임하면서 업계 최고의 인재 유치를 위해 힘을 쏟아왔다. 2017년부터는 케이던스의 사장직을 통해 R&D, 영업, 현장 엔지니어링은 물론 M&A를 포함한 기업 전략, 마케팅 및 사업 발전 그룹을 총괄해왔다. 케이던스의 현 최고경영자인 CEO 립부 탄(Lip-Bu Tan)은 애니루드 데브간(Anirudh Devgan)이 CEO직을 맡게 됨에 따라 오는 12월 15일 자로 회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립부 탄 회장은 "새로 임명된 데브간 최고경영자는 케이던스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적절한 인물"이라며 "새로운 직책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데브간과 함께 지속해서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또한, 사외이사로 임명된 이사회의 존 쇼벤(John Shoven) 의장은 “케이던스의 전략적 방향성 수립
[헬로티] (사)KIBA서울은 4월 20일 MBA 21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출처 : (사)KIBA서울 (사)KIBA서울 MBA는 서울·경기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CEO가 서울산업단지 내 경영자 협의회의 동문이 되어 1000개 이상의 기업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문회다. MBA 총동문회는 10여 년 간 약 900여 명의 동문이 수료했고, 300여 명의 정회원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KIBA서울은 밝혔다. 이번 MBA 21기 입학식에는 연세대 경영대학교 명예교수 오세조 주임교수가 포스트코로나시대 미래 전망과 경영혁신 전략, 소매유통에서 기업 성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양직 KIBA서울 MBA 총동문회장은 “새로운 MBA 21기 원우님들의 입학으로 더 젊은 CEO분들이 합류해 기쁘다. 선배기수로 함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계우 (사)KIBA서울 회장은 “현재 KIBA는 제6경제단체로의 도약을 목표로 KIBA EXPO 등과 같은 전국 규모의 산업전시를 준비 중이다. 우리 KIBA서울은 KIBA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라 밝혔다.
[헬로티]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Zoom Video Communications, 이하 줌)가 1억 달러(약 112억 원) 규모의 새로운 벤처 펀드인 줌 앱스 펀드(Zoom Apps Fund)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출처 : 줌 줌은 줌 앱스(Zoom Apps), 통합, 개발자 플랫폼, 하드웨어로 구성되는 줌의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포트폴리오 기업은 25만 달러에서 250만 달러에 사이의 초기 투자금을 받아 핵심이 될 솔루션을 구축하게 된다. 줌이 지난해 10월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 줌토피아 2020에서 발표한 줌 앱스는, 높은 생산성과 매력적인 경험을 줌 플랫폼에서 바로 구현할 수 있는 선도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줌은 현재 수십 개의 줌 앱스가 개발 중이며, 향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줌 앱스 펀드는 고객에게 가치 있고 참여도가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제품과 초기 시장 견인력을 갖춘 파트너 개발자에게 투자할 예정이다. 에릭 위안(Eric Yuan) 줌 창업자 겸 CEO는 “줌 앱스 펀드는 줌 고객이 보다 행복하게 서로를 만나고, 더 원활하게 협업하도록 지원하는
[헬로티] 2020 년 4 분기 수익 및 주당 순이익(EPS)이 이전 가이드라인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인텔은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40년 경력의 기술 업계 리더인 팻 겔싱어(Pat Gelsinger)를 새로운 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인텔 CEO 팻 겔싱어는 오는 2월 15일 취임 예정이며, 인텔 이사회에도 속하게 된다. 밥 스완은 2월 15일까지 CEO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늘 발표는 인텔의 2020년 재무 성과와는 관련이 없다. 인텔은 2020년 4분기 매출과 EPS가 2020년 10월 22일에 제공된 가이드라인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인텔은 7nm 공정 기술에서 강력한 진전을 이뤘으며, 2021년 1월 21일로 예정된 2020년 4분기 및 연간 전체 실적 발표 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 CEO로 선임된 팻 겔싱어는 첫 직장인 인텔에서의 30년을 포함해 40년 이상의 기술 및 경영진 경험을 보유한 경영전문가이자 업계 베테랑이다. 오마르 이시락(Omar Ishrak) 인텔 이사회 독립 의장은 “팻 겔싱어는 혁신, 인재 개발, 인텔에 대한 깊은 지식을 보유한 입증된 기술 리더다.
[헬로티]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가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 CEO 10대 핵심과제’를 선포하고,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핵심과제는 개방형 아이디어 모집방식을 통해 조직 내부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한편, 시민참여혁신단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CEO가 직접 선정했다. ▲ 한전원자력연료가 ‘2020년 CEO 10대 핵심과제’를 선포했다. 이번 핵심과제는 연내 593억 원을 투입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전원자력연료의 10대 핵심과제는 ‘사회적가치 실현’, ‘경영혁신을 통한 고객만족’,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 ‘미래지향적 기술개발’의 4대 추진 방향별 세부과제로, ▲청렴도 1등급 달성 ▲코로나19 위기극복 동참 ▲안전경영체계 강화 ▲스마트팩토리 구축 ▲신규 공장의 성공적 건설 ▲고유원자력연료 상용화 및 UAE 원전 상업가동 지원 ▲혁신성장사업 본격추진 ▲해외수출사업 적극 개발 ▲국산 신소재 상용 기술개발 ▲사고저항성연료 개발 등이 포함됐다. 정상봉 사장은 &ld
[헬로티] NXP 반도체는 현(現) 커트 시버스(Kurt Sievers, 51세) 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릭 클레머(Rick Clemmer) 전임 CEO는 NXP의 전략고문으로서 계속해서 NXP에 남는다. 피터 본필드(Peter Bonfield), NXP 이사회장은 "NXP 이사회를 대표하여 시버스를 차기 CEO로 공식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시버스는 NXP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갈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해 왔다. 현재의 예측불허의 유동적인 환경 속에서 회사를 이끌어갈 그의 역량을 매우 신뢰한다. 시버스 신임 CEO는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혁신에 대한 열정, 전 세계 NXP 투자자, 고객, 직원과의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수년간 회사의 성공적인 전략을 지속하고 구축해 나갈 수 있는 최적의 리더이다”고 말했다. 커트 시버스 CEO는 "2006년 설립 이래 함께해 온 자랑스럽고 훌륭한 회사를 이끌 기회를 주신 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전례 없는 시대를 맞이하는 동안에도 시장을 선도하고 차별화된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수익성 있게 성장시켜 나가며, 혁신과 협업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
[첨단 헬로티]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은 폴 코미어(Paul Cormier) 제품 및 기술 부문 사장을 레드햇의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폴 코미어 CEO는 현 IBM의 사장인 짐 화이트허스트(Jim Whitehurst)의 뒤를 잇는다. 2001년 레드햇에 합류한 폴 코미어 CEO는 레드햇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주요 전략의 변화와 확장을 이끄는 리더십과 비전을 보여줬다. 서브스크립션 모델 도입을 주도하여 오픈소스 혁신 기업이었던 레드햇을 엔터프라이즈 IT 리더로 부상시켰다. 그리고 무료 운영체제였던 레드햇 리눅스를 오늘날 포춘 500대 기업의 90%가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플랫폼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로 변화시켰다. 폴 코미어 CEO는 레드햇에서 25건 이상의 인수합병을 추진하여 리눅스의 뿌리를 넘어 IT업계를 뒤흔든 오픈소스 혁신에 기반한 현대적인 IT 풀스택(full-stack)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오픈소스는 기술 스택에 진정한 엔터프라이즈급 오픈소스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의 혁신 원천이 되었다. 그 결과, 독점 벤더가 단독으로 제공할 수
[첨단 헬로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0일 안전 최우선 안심일터 구현을 위한 ‘한수원-협력사 합동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발전소 대표 상주협력사인 한전 KPS, 건설 상주협력사인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에서 70여명의 CEO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협력사 안전관리에 대한 공공기관의 책임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워크숍에서는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前 이사장이 공생협력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또, 한수원에서 시행하는 협력사 지원제도 설명과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한수원과 협력사의 CEO 안전다짐 서약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안전 최우선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과 협력사가 함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힘써 안전사고를 예방해 종사자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단 헬로티] 델파이 테크놀로지스(Delphi Technologies)는 2019년 1월 7일자로 리처드 다우치(RICHARD F. DAUCH)를 회사의 새로운 최고 경영자로 임명했다. 리처드 다우치는 2018년 10월 5일부터 임시로 CEO를 맡고 있던 Hari N. Nair의 후임이다. 회사 이사회의 비상임 회장인 Timothy M. Manganello는 "우리는 CEO로서 리처드 다우치의 임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그는 10년의 CEO 경력을 포함해 25년이 넘는 업계 경험을 가진 뛰어난 임원"이라며, "그의 뛰어난 업계 전문 지식, 리더십 자질 및 회사 운영 및 성장 실력은 역동적인 업계 변화의 시기에 델파이 테크놀로지스를 이끌어 갈 최상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CEO RICHARD F. DAUCH 다우치는 자동차 및 상업용 차량 산업의 경험을 갖춘 검증된 임원이다. 2011년 2월부터 그는 글로벌 상용차 업계에 휠 엔드 시스템을 공급하는 선도 업체인 애큐라이드 코퍼레이션(Accuride Corporation)의 사장 겸 CEO로 재직했다. 이전에는 항공 우주, 자동차, 대형 트럭, 산업 및 비 자동차 운송 시장의 F
[첨단 헬로티] 불길 속 비상 통로 알려주는 조명 개발 국가화재정보센터의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7년 국내에 발생한 화재는 총 44,178건이었다. 평균 하루 120건 이상의 화재가 우리 주변에서 발생한 것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행동이 대피다. 하지만 어두운 연기 속에서 대피란 쉽지 않다. 국내 조명기업 피디아이주식회사는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두운 화재현장 속에서도 대피 장소를 알려줄 수 있는 조명을 개발했다. 안전 불감증을 전면으로 미뤄낸 이 기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신기술 개발 부천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화재로 뒤덮인 건물, 탈출구를 알려주는 LED가 있다 ‘쾌쾌한 연기가 몰려온다. 숨쉬기가 버겁다. 주변이 뜨거워졌다. 불이 난 게 분명하다. 살기 위해 외투를 벗고 근처에 있던 정수기에 물을 묻혀 입을 꽉 막았다. 그사이 검은 연기가 주변을 장악해버렸다. 벽을 짚으면서 통로를 찾아 나가려 했다. 지금 가는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비상구 표시를 찾고 싶지만, 보이지 않는다. 의식이 흐릿해진다.’ 뜨거운 불길 속에서 침착하게 탈출구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상황에서 탈출 방향을 알려주는
[첨단 헬로티]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4월 12일, ‘365 행복동행, CEO 중소기업 현장경영’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중부발전 CEO가 협력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는 자리다. 중부발전은 이미 시행한 지원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중소기업 3개 회사는 보령과 예산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발전설비 제조회사이다. 이 회사들은 중부발전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동반진출협의회 및 상생협력사 Best100에 포함되어 있는 중소기업들로서 각자의 주력 생산품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자랑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들이다. 이번 중소기업 현장방문에는 중부발전의 동반성장업무 담당자들과 발전소 운영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중소기업 경영자와 직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시행함과 아울러 향후 지원정책 수립에 반영하기로 약속하는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
IoT SoC 솔루션으로 사물인터넷 시대 앞당긴다 IoT SoC는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IoT 시장에서 기술 혁신과 통합을 이루는 데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기술과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IoT 시대를 앞당기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본지에서는 실리콘랩스의 CEO인 Tyson Tuttle로부터 IoT 시장 현황과 기술 전망 등에 대해 들어봤다. 먼저 실리콘랩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십시오. 실리콘랩스는 IoT(Internet of Things) 시장에서 애플리케이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기술력을 갖춘 혼성 신호 설계 전문 업체입니다. 실리콘랩스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영역을 단일 칩 솔루션에 집적시키고 있으며, 무선 기술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혼성신호 통합은 IoT의 중요 과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며, SoC(시스템 온 칩) 솔루션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SoC 솔루션은 커넥티드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의 비용과 복잡도를 감소시키는 단일 모놀리식 다이 부품에서 프로세싱, 커넥티비티, 센서 인터페이스를 조절하는 SoC 솔루션 형태로 맞춰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