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국제자동차연맹 주도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T맵 기반으로 국내서도 시작
[헬로티]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이 내비게이션 ‘T맵(Tmap)’을 기반으로 올해 국내에서도 시작된다. ‘Action for Road Safety’는 UN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FIA 산하단체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주도로 시작된다. 한국은 국제교통포럼 조사결과 인구 10만 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 12명으로 세계 5위, 서울의 경우 인적 재난 사고 1위가 교통사고일 만큼 경제수준에 비해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매우 커, 캠페인이 필요한 곳으로 지목되어 왔다. 이에 따라,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T맵’을 기반으로, ‘Action for Road Safety’ 캠페인을 시작해 국내 운전자 인식 개선 및 교통사고 피해 줄이기에 나서기로 했다. SK텔레레콤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교통안전공단, BMW 그룹 코리아 등과 함께 글로벌 교통안전 개선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