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30여개 국제 컨퍼런스 세션 및 3일간의 전시회 통해 리테일 혁신기술,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 전략 소개 킨텍스는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리테일 쇼 K 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테일 & 이커머스 산업현황 및 최신 트렌드 분석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K SHOP은 30여명의 연사, 600여명의 청중이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와 온오프라인 매장운영에 필요한 제품, 서비스,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며, 이미 국내를 비롯한 인근 아시아 국가의 리테일 관계자들이 매년 방문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K SHOP 프로그램에는 리테일 산업의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라 불릴 정도로 관련 업계의 참가비율이 높고 탄탄한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미국 NRF Retail's Big Show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졌던 이커머스와 물류분야 콘텐츠도 포함된다.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여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주문한 제품을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 배송하는 단계까지가 온전히 리테일의 영역으로 포함된 것이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 AR/VR, 스마트팩토리, 생체인식, 블록체인 등 선정 IITP가 선정한 2016년 ICT 10대 이슈는 IoT, 자동차ICT,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로봇 등 이른바 Innovation Enablers가 ICT 화두로 등장한 반면, 올해의 경우 이러한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AR/VR, 스마트팩토리, 생체인식, 블록체인 등이 신규 이슈로 선정됐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2008년부터 매년 차년도 ICT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2017년 ICT 10대 이슈는 내/외부 전문가의 예상 이슈 후보를 발굴해 약 25,000명의 전문가 설문조사 및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한다. IITP가 선정한 2017년도 ICT 10대 이슈를 보다 자세히 살펴본다. 자율주행자동차/커넥티트카 자율주행자동차는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상활을 판단해 계획한 경로를 따라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다. 커넥티드카는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돼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로, 애플의 카플레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가 대표적이다. 커넥티드카는 빠른 상용화로 2020년에는 전세계에 6,000만대까지 생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