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노키아, '5G Future X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
[첨단 헬로티] 최대 3배 이상 데이터 처리용량 지원 … AI 기반 자동화로 운영비 30% 절감 가능 노키아는 5G 네트워크의 사이즈, 비용, 전력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리프샤크 칩셋(ReefShark chipset)과 함께 새로운 실리콘 디자인 기반의 5G용 Future X 아키텍처의 핵심 스펙과 5G 기술 및 서비스의 포트폴리오를 함께 발표했다.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본격 선보일 이 포트폴리오는 각 기지국당 지금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데이터 처리용량을 제공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화를 통해 총 운영비를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최신의 종합적인 엔드-투-엔드 네트워크(End to End Network)로 구성된다. 노키아에 따르면, 5G Future X 는 이번에 선보인 리프샤크 칩셋을 통해 기저대역(baseband) 성능을 제공한다. 리프샤크 칩셋은 대형 MIMO(Multiple-Input and Multiple-Output) 안테나의 크기를 50% 가량 줄여 배치 옵션을 늘리는 동시에, BBU(Baseband unit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