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디지털건축연구소 위드웍스가 데이터 활용성과 협업 위해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했다. 위드웍스는 이번 도입을 통해, 비정형 건축물 시공에 필요한 건축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건물정보모델링) 설계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전체 프로세스에 걸쳐 데이터 활용성과 협업 환경을 개선했다. ▲ 위드웍스 컨설팅 사례 - 롯데월드몰 포디움 위드웍스는 비정형 건축물 3D 제작설계 및 시공 엔지니어링에 전문성을 갖춘 건축 컨설팅사로 롯데월드몰 포디움, KEB 하나은행 리모델링, 디아크, 트라이볼 등의 시공 컨설팅을 수행했다. 위드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자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IT 부서의 작업 부담이 최소화될 뿐만 아니라, 설계자의 필요에 따라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시보드, 온라인 채팅, 설계 애플리케이션, 통합 검색, 육하원칙에 따른 필터링 등의 기능을 통해 업무 생산성도 높아진다. 웹 뷰어를 통해 현재 업무 결과를 3D로 확인함은 물론, 협업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해
[첨단 헬로티] 광범위한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통합 솔루션 제공 다쏘시스템은, 노 매직과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성 결합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항공우주, 국방, 자동차, 운송, 하이테크, 생명공학 등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연결되고 자동화된 경험을 개발하는 데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해 주는 양사의 산업 솔루션이 다쏘시스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과 노 매직은 공동으로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되며, 업스트림 씽킹(Upstream Thinking)부터 디자인 및 시뮬레이션, 생산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도입함으로써 기업이 제품 혁신 중심에서 경험 혁신 중심의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물인터넷(IoT)은 점차 자동화 제품 및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통합이 확대되고,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물리적 환경에 디지털로 연결되면서 제품, 자연, 삶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있는 경험의 일부가 되는 ‘경험 인터넷’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고도의 복잡성과 상호 연결된 시스템 환경에서 산업체와 파트너
CES 2016에서 공개된 신형 전기차 및 커넥티드카의 콘셉트 개발에 다쏘시스템의 자동차 산업특화 솔루션 사용 3D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가 미국 전기차 제조 스타트업 기업인 ‘패러데이 퓨처(Faraday Future)’에 자사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패러데이 퓨처는 이번 CES 2016에서 공개된 신형 전기차 및 커넥티드카의 콘셉트 개발에 다쏘시스템의 자동차 산업특화 솔루션인 ‘타겟 제로 디펙트(Target Zero Defect)’와 ‘스마트 세이프 앤 커넥티드(Smart Safe & Connected)’를 사용했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은 인터넷 연결성, 대체 에너지, 자율주행기술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와 전통적인 자동차 설계를 통합할 수 있는 제조 방식을 필요로 한다. 패러데이 퓨처는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설계와 기술을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혁신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도입을 결정했다. 패러데이 퓨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자동차 산업특화 솔루션을 2주에 걸쳐 전세계 400명 직원들의 작업장에 구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