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현대위아, 월급 모아 전국 복지기관에 자동차 10대 기증
[첨단 헬로티] 임직원 월급 1%씩 기부해 자동차 구입 기금 마련...2013년부터 7년 동안 총 90대 선물하며 사랑 나눠 현대위아(대표이사 김경배)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전국 복지기관에 자동차를 선물했다.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본사에서 ‘2019년 상반기 드림카 전달식’을 열었다. 현대위아는 전달식에서 12인승 승합차 9대와 경차 1대 등 총 10대의 차량을 경남 창원시, 경기도 의왕·평택·안산시, 충청남도 서산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기증했다. 전달식에는 현대위아 김경배 사장과 손성환 현대위아 노동조합 지회장,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위아는 임직원들이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1% 기적’을 통해 모은 약 2억5000만 원으로 기증 차량을 구입했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위아는 이렇게 모은 기금으로 2013년부터 이날까지 전국 복지기관에 총 90대의 자동차를 기증했다. 현대위아는 각 지역 자치단체의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