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마우저, 공학 시리즈 전자책 '제조용이성을 높이는 회로 설계' 발행
[첨단 헬로티] 반도체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수상 경력이 있는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의 '빅 아이디어와 공학 기술' 시리즈에서 3번째 전자책 '제조용이성을 높이는 회로 설계'(Designing for Manufacturability)를 발행했다. 이번 새로운 전자책에서 마우저와 업계의 기술 전문가들은 대량 복제에 적합하도록 시제품의 재정비를 시작하는 제조 설계(DFM) 국면에서의 당면 과제를 집중 조명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케빈 헤스(Kevin Hess)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설계자 입장에서 제조 설계 단계는 제품 개발에서 가장 까다로운 단계가 될 수 있다. 대량 생산에 필요한 물리적, 기능적, 예산적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의 최신 전자책은 생산에 필요한 시제품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신규 발행된 전자책 '제조용이성을 높이는 회로 설계'에는 프리딕터블 디자인스(Predictable Designs)의 창립자인 존 틸(John Teel) 등 업계 전문가들이 기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