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K-ICT 클라우드혁신센터,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클라우드와 함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1st CSB in 경기(Kyung-Gi)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 및 벤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클라우드 기반 창업 및 비즈니스 혁신 지원정책 소개와 IoT, 핀테크,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융합 비즈니스 혁신사례를 공유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강연자와 참석자간 진솔하고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하여 오픈토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정현석 클라우드혁신센터 PM의 '지능정보사회와 클라우드'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NIPA 김경인 팀장의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혁신 지원정책' 발표가 진행된다. 닷네임코리아/파운더스캠프의 강희승 대표는 클라우드와 창업 성공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의 사회로 '지능정보사회의 비전, 클라우드 스타트업에서 찾아라!'는 주제 아래 오픈토크가 열린다. 클라우드혁신센터에서는 세미나와 함께 참석자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SW개발환경 운영, 지원과 클
[첨단 헬로티]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 이문환 회장)는 아프리카 지역 ICT 발전을 위한 공동체인 ‘Smart Africa Alliance(SAA, Hamadoun Toure 사무총장)’와 업무 제휴를 맺고 양국 클라우드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KACI-스마트 아프리카-한글과컴퓨터 간 3자 체결로 이뤄졌다. 한컴 및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다고 KCAI는 전했다. SAA는 르완다,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내 15개 회원국을 중심으로 ITU, ATU 등 9개 회원기관(국제기구) 및 에릭슨, 화웨이, 인텔 등 7개사 회원기관(민간부문)이 아프리카 ICT 기반 사회경제적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사업기회의 공유를 목적으로 TAS 2013년 행사 이후 설립된 단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양국 및 한국-아프리카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양국의 클라우드컴퓨팅 관련 기술 및 정책관련 정보 공유를 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영훈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부회장은 “아프리카 시장은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이 도전을 통해 큰
[첨단 헬로티]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 이문환 회장)와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황규연 이사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화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산단 입주 기업 대상 ▲클라우드 관련 교육 지원, ▲기술 및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 ▲클라우드 도입·이용 촉진 등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를 위한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문식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은 “제조, 임가공, 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산단 입주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과 미래성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부회장은 “클라우드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으로, 클라우드의 진정한 가치는 비즈니스 민첩성 확보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회원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확산과 산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나
[첨단 헬로티]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회장 이문환)는 한국글로벌널리지(대표 김동하)와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에서 추진하는 클라우드 IT 사회맞춤형 학과 신설 및 운영을 위해 교과과정 설계는 물론 졸업생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한국글로벌널리지는 향후 커리큘럼 개발TF(가칭)를 통해 교과과정 설계 및 교수진을 구성해나간다는 방치이다. 학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협회는 학생의 취업연계를 위해 수요기업 발굴 등 취업매칭 및 멘토역할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김영훈 부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기반 인 클라우드가 대학의 학부과정으로 신설되기는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클라우드 현장 실무교육을 통해 인재가 배출된다면 산업 발전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