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오는 26~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다양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제품 및 솔루션은 컨슈머 파워 및 센서 솔루션, 전장 솔루션, 산업용 보안 솔루션 및 고효율 전력 반도체 등이다. 인피니언은 우선 300mm 박막 웨이퍼를 전시한다. 이는 현재 일반적인 200mm 직경의 박막 보다 최대 가동일 때 유닛당 비용을 20~30%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피니언은 전시회를 통해 3D 카메라를 이용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소개한다. ToF(Time-of-Flight) 기술을 적용한 3D 카메라는 변조된 적외선을 송신하여 물체에서 반사된 신호를 수신함으로서 물체와의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한다.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관련 동작 감지는 물론 운전자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이와 함께 인피니언은 24GHz 주파수 대역을 이용한 초소형 MMIC 트랜시버 ‘BGT 24’ 시리즈와 안테나 및 마이크로컨트롤러가 내장된 레퍼런스 디자인 개발 보드를 소개한다. 산업용, 컨슈머용 그리고 IoT 영역에서 PIR 센서를 대체하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이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반도체산업협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역동적인 창조 IT 구현, 중견기업 시장 개척 역량 강화, 내수 진작 및 소비 활성화라는 이슈로 다양한 행사와 특별관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46회째를 맞은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에서는 국내외 8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전자·IT 융합 기술의 향연을 펼쳤다. ‘창조적 사물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지난달 14일부터 나흘간 개최된 한국전자산업대전은 한국전자전(KES)과 국제반도체대전(i-SEDEX),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IMID)의 3대 IT 전시회가 통합 개최돼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문 전시회임을 과시했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퀄컴, 아우디, 위닉스, 오토닉스 등이 참가한 한국전자전에서는 멀티미디어, 디지털 가전, ICT, 부품소재 및 장비,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