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오는 9월 10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1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19 제3차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란 종업원이 창출한 발명에 대해 사용자(법인)가 승계하고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하고 있는 기업에게 정부가 우수기업으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1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19 제3차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접수를 받는다. 인증기업에는 특허청과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진행하는 일부 정부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특허·실용신안·디자인 우선 심사 대상 자격 부여 및 4~6년차의 연차등록료 20% 추가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자격은 직무발명제도 보상규정을 보유하고, 최근 2년 이내에 직무발명보상 사실이 있는 중소·중견 기업이면 가능하다. 인증서 발급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 후 한국발명진흥회의 접수심의를 거쳐 발
▲이두성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좌측에서 두번째)과 대상을 수상한 대만 원동과학기술대학교 팀 [첨단 헬로티] 올해로 14회째 맞아 미국·중국·프랑스 등 33개국서 606점 출품 지난 9일,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 '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위생 및 안전 관련 발명품이 대거 수상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UN전문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국제발명단체총연맹(IFIA) 등 국제기관 및 여러 특허정보·기술이전기관이 함께 후원 및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프랑스·대만 등 33개국으로부터 총 606점의 발명품이 출품됐으며, 12월 6일과 12월 7일 양일간 현장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대상 수상자로는 Naufal Alman Shafly 외 9인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브라위자야 대학의 'MANG.ID'를 포함한 해외 및 국내 기업 총 10곳이 선정됐다. MANG.ID는 인도네시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특징별로 한 눈에
[첨단 헬로티] 한국발명진흥회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8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4차 신청접수를 다음달 9일까지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직무발명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시하는 중소기업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인증을 받은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인증 기업에는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의 우선 심사 대상의 자격이 부여되고, 4~6년차 등록료 20% 추가 감면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특허청과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때 가점이 부여된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직무발명보상 규정을 보유하고 최근 2년 이내에 직무발명 보상 사실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직무발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2년 43.8%에 불과했던 기업의 직무발명제도 도입률은 2017년에는 65%까지 상승했다. 참고로 의료기기 제조업체 M社는 2015년 직무발명제도를 도입한 후 안정성을 높인 주사바늘 특허개발에 성공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