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일, 연구원 7동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 올해의 연구자상 등 시상을 하고 임직원 연구성과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연구자상을 수상한 ETRI 박전규 실장(출처 : ETRI) 올해 ETRI 연구자상에는 비대면 교육용 인공지능 외국어 학습기술 개발을 주도하며 관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 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복합지능연구실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전규 실장은 EBS 'AI펭톡'및 세종학당재단 'AI 세종학당 선생님'에 음성인식 및 대화처리 기술을 적용하는 등 공교육 비대면 영어·한국어 말하기 학습 사업화 기반을 조성했으며 관련 기술도 10여 건을 이전한 바 있다. 탁월한 연구성과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에 이바지한 연구원에게 수여되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상은 ▲인공지능연구소 권영수 본부장 ▲통신미디어연구소 정태식 실장 ▲기획본부 이승환 실장이 수상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故 안병성 박사가 과학기술유공자 선정과 함께 ICT 강국 초석을 닦은 바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안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 미니컴퓨터인 세종 1호 개발, TDX 프로젝트
[헬로티] 제이엘케이가 '헬로데이터(Hello Data)' 플랫폼을 통해 정부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하여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출처 : 제이엘케이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첫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는 데이터 댐(Data Dam) 구축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해 헬로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정부사업을 지원한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내부 전담 조직인 특별 TF를 구성해 여러 기업의 사업적 성공을 돕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는 데이터 댐의 핵심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각 기업 및 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최근 NIA가 선정한 혁신을 이끄는 국내 10대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꼽힌 바 있다. 헬로데이터를 통해 민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의 구축을 돕고,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대규모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헬로티] 크라우드소싱 기반으로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전문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자체 개발한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이 국내 학습용 데이터 플랫폼 업계 최초로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ood Softwar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웍스가 GS 인증을 획득한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은 웹(PC)과 모바일 버전 모두이며, 국내 데이터 전처리 운영 회사 중 유일하게 크라우드웍스가 PC와 모바일 버전 모두 운영하고 있어, 이번 GS 인증 획득으로 크라우드웍스의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의 신뢰도와 우수성을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GS 인증은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법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라 엄격한 시험, 평가를 거쳐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인증대상 소프트웨어는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보수성, 이식성, 성능, 상호운용성, 연동성 및 적합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인증서를 받는다. GS 인증 획득으로 크라우드웍스는 플랫폼 이용 고객들로부터 데이터 보안에 대한 한층 더 높은 신뢰를 인정받았다. 보안, 로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