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다가오는 토요일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혹시 자녀를 키운다면 이색 체험으로 ‘로보월드’ 전시회에 방문하면 어떨까. 10월 9일(수)부터 일산 킨텍스에서는 ‘2019 로보월드’가 한창 진행 중이다. ▲ 2019 로보월드에 방문한 아이들이 직접 로봇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로보월드는 로봇 관련 전시회로 국제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해 국제로봇콘테스트, 국제로봇기술포럼 등이 진행된다. 로보월드는 스마트팩토리, 공장 자동화 등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 뿐 아니라 학생과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회인 점이 특징이다.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해 직접 로봇을 제작하는 ‘창작로봇 경진’부터 실제로 로봇을 조종하고 즐길 수 있는 ‘로보콘’, ‘로봇올림피아드’ 등의 경진대회 등 학생들과 유아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로보월드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시회 첫날은 9일에는 한글날인 공휴일을 맞아 초,중,고 단체 방문 학생부터 부모와 손잡고 온 유아까지 많은 아이들이 방문해 드론 날리기
[첨단 헬로티]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오는 6월 18일(월)부터 7월 6일(금)까지 습지탐사 프로그램인 ‘2018년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 4차에 참여할 초등학생(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2018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습지 보호에 대한 우리들의 책임>이라는 주제에 맞춰 전국의 대표 습지를 4곳을 탐사하는 프로그램이다. 3회 차에 걸쳐 시화호 대송습지, 화성 비봉습지, 양양 남대천생태습지를 탐험했으며, 4회 차가 진행되는 7월 14일에는 강릉의 가시연습지를 방문한다. 기사연습지는 과거 농경지로 개간돼 물 순환의 고리가 단절되고 생태계가 파괴되기도 했으나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기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상징적인 습지다. ‘2018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참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 그린리더 9명에게는 환경재단상이 수여 및 해외 연수(그린보트) 특전이 제공된다. 오는 7월 6일까지 환경재단 홈페이지 및 어린이환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는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가 주최&m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