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사우스코가 새롭게 후드 래치 라인을 설계해 차세대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환경의 공간 제약 문제를 해결했다. ▲HH 후드 래치 더 새로워지고 업그레이드된 HH 후드 래치는 얇은 두께와 8밀리미터에 불과한 폼팩터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새로운 설계에는 편리한 팝업 핸들도 포함돼 직관적인 작동을 지원한다. 사우스코 HH 후드 래치는 데이터 센터 및 통신 업계에서 더 많은 하드 디스크 및 확장 슬롯을 수용하는 새로운 설계를 비롯해 공간 제약이 있는 사용 분야의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 두 위치의 체결 홀을 지원하는 HH 후드 래치는 두 위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전반적인 장비 설계와 잘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는 등 HH 후드 래치의 외관도 맞춤 구성할 수 있다. 정하석 한국사우스코 지사장은 "새롭게 설계된 HH 후드 래치는 사우스코의 대표적인 성공작이었던 제품 라인의 특징인 다목적성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이 래치는 얇은 저돌출형 설계로 한정된 공간에서 간편하게 작동해야 하는 서버 및 데이터 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첨단 헬로티] 에이디링크는 ETX-BT 모듈을 활용한 ETX 컴퓨터-온-모듈 폼팩터를 출시했다. ETX는 가장 초기 형태의 컴퓨터-온-모듈 폼팩터 중 하나다. 20년이 지난 현재도 설치 기반 사용자층이 COM Express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최근 많은 인기를 얻었던 인텔 아톰 프로세서 N270이 단종되면서 많은 사용자가 시스템 유지를 위해 ETX 모듈 교체를 찾고 있다. 또 사용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레벨 (Intel-to-Intel)에서 개선 된 성능과 더 나은 단열선을 통해 전환을 단순화하기 위해 ETX 드롭인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문제는 현재 모듈 공급 업체가 더 이상 ET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TX는 더 이상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위한 가장 나은 선택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 많은 초기 제조업체들은 ETX 시장을 떠났다. 에이디링크의 솔루션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E3800 시리즈 SoC (기존 Bay Trail) 기반의 ETX-BT이다. 이 인텔 아톰 제품군은 PATA IDE, ISA 버스, PCI 버스, 직렬/병렬 포트, VGA 및 LVDS (Hsync / Vsync 모드) 등 모든 ETX 레거시 인터페이스를 완벽
[첨단 헬로티]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가 6세대 인텔 ® 코어 ™ 프로세서 및 최대 16GB DDR4-ECC 솔더링 메모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PCI/104-Express, SBC (Single Board Computer)인 CMx-SLx를 출시했다. CMx-SLx는 견고한 설계와 저전력 소비를 바탕으로 극도의 견고한 안정성을 요구하는 산업 자동화, 운송, 에너지 및 방산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제품 라이프사이클 연장을 돕는다. ▲에이디링크의 새로운 PCI/104-Express, SBC (Single Board Computer)인 CMx-SLx 에이디링크의 임베디드 플랫폼 및 모듈 사업부 제품 매니저인 Bjoern Reiss는 "CMx-SLx는 뛰어난 컴퓨팅 및 그래픽, 고속 I/O 및 향상된 메모리 대역폭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 요구 사항을 만족하도록 설계”되었다며, 이전의 단일 보드 컴퓨터와 달리 제품은 고성능 CPU 및 I/O 성능과 온보드 DDR4 ECC 메모리를 지원하므로 많은 고성능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디링크 CMx-SLx는 마이크로 HDMI 포트 1개, MiniDP 포트 1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