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국방컴퓨터 체계의 통합 운영관리 및 보호를 담당하고 있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센터장 신삼범)와 시스템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배) 및 티맥스데이터(대표 이희상)가 ‘지능화된 국방 클라우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D-Cloud 구독제 라이선스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방통합데이터센터는 정보자원의 효율적 운영 및 국방 정보화 예산 절감을 위한 ‘클라우드 퍼스트(Cloud-Fisrt)’ 정책을 기반으로 국방 정보화 업무의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했다. ▲ 티맥스소프트∙티맥스데이터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D-Cloud 구독제 라이선스 협약식’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이희상 티맥스데이터 대표, 신삼범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부대장)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의 수요 기관인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및 국직부대/기관 등은 주요 응용체계에 대한 클라우드 전환이 제한되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용하고 있는 상용 시스템SW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티맥스의 국산 상용 시스템SW 버전으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온프레미스 업무를 클라우드 환
[첨단 헬로티] 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 티맥스데이터는 근로복지공단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위한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를 ‘티베로(Tibero)’로 구축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해당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DBMS로 티베로를 선택했다. 대규모 지원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대량 트랙잭션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과세소득, 임금 체불 여부 등 지원 요건이 다양해 세밀한 데이터 분류 및 관리가 필수다. 공정한 자격 심사와 검증을 위해서는 고용보험 등 타 DB와 손쉬운 호환∙연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티베로는 대규모∙이기종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수정없이 쉽게 통합, 호환, 관리할 수 있는 DBMS이기에 근로복지공단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또한 외산 제품의 고유 기술로 여겨졌던 액티브 클러스터링 기술 ‘TAC(Tibero Active Cluster, 한 쪽 서버에 문제가 생겨도 애플리케이션을 중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하고, 경쟁사 DB와의 높은 호환성을 보
[첨단 헬로티] 티맥스3사(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새롭게 진출하는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국내 대표 SW기업 티맥스는 오는 7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고객, 파트너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례 최대 행사인 ‘티맥스데이(TmaxDay) 2018’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의 혁신,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국내 유일의 미들웨어, DBMS, OS 등 3대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티맥스의 파괴적 혁신을 담은 ‘하이파이브 아키텍처(Hi-5 Architecture)’를 처음 소개한다. 또한 PC용 운영체제 ‘티맥스OS’와 클라우드 플랫폼 ‘프로존’을 비롯해 진정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구현을 위한 마이크로 서비스와 엔터프라이즈 지능화를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 아키텍처 등 기업의 새로운 미래 IT 환경을 위한 혁신적인 신기술과 솔루션을 대거 발표한다. 특히 티맥스오에스의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