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볼보트럭의 전기 연결형 자율주행 차량인 'Vera'는 물류 센터에서 스웨덴의 고텐버그에 있는 항구 터미널로 물류를 운송하는 통합 솔루션의 일부를 구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임무는 볼보 트럭과 페리, DFDS 물류 회사 간 협력의 결과다. 이 협력의 목적은 Vera를 실제 활용 분야에 도입해 DFDS의 물류 센터에서 항구 터미널까지의 연속 물류 흐름을 위한 연결 시스템을 사용해 글로벌 유통을 실현하는 데 있다. 지난 2018년, 볼보 트럭은 물류 센터, 공장 및 항구에서의 반복적인 업무를 위해 고안된 최초의 전기 연결형 자율주행 솔루션을 선보였다. Vera는 대형 화물의 고정밀 단거리 운송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볼보 트럭의 Autonomous Solutions 담당 부사장인 미카엘 칼슨은 "이제 우리는 이상적인 환경에서 Vera를 도입하고, 다른 유사 작업에도 잠재력을 개발할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목표는 컨트롤 타워에서 모니터링하는 여러 대의 Vera 차량으로 구성된 연결형 시스템을 실행하는 것이다. 그 목적은 더 높은 효율성, 유연성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에 부합하는 원활하고 끊임없는 흐름을 가능하게 하는 데
[첨단 헬로티] '상용차! 그 새로움과 친환경으로의 도약' 주제로 삼아 트럭, 버스, 특장차 등 상용차를 비롯해 관련 업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규모의 '2019 국제상용차박람회'가 ‘상용차! 그 새로움과 친환경으로의 도약’이란 주제로 11월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첫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특장 및 특수차량, 그리고 트레일러 제작업체 모임인 한국특장차산업협회, 국내 유일의 상용차 종합 매체인 상용차정보, 산업 박람회 기획 및 유치 전문업체인 이엔씨커뮤니케이션스 등(이하 주관 3사)은 11월 킨텍스에서 '국제상용차박람회(Korea International Commercial Vehicles Show, KICS)'를 공동 개최(주관)하기로 합의했다. ▲(왼쪽부터)산업 박람회 기획 및 유치 전문업체인 이엔씨커뮤니케이션스 박영원 대표이사, 한국특장차산업협회 임근영 회장 이와 함께 국제상용차박람회를 원활히 진행하고 국내 상용차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국제상용차박람회조직위를 이끌어갈 임근영 위원장은 고압 및 가스, 유류 분야의 탱크로리 및 트레일러 전문제작업체인 디앨(구, 다임폴라특장)
[첨단 헬로티] 테슬라가 오는 9월 테슬라 배터리를 장착한 세미 트럭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엘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테슬라에서 전기 트럭 담당 팀이 놀라운 작업을 했고, 해당 제품의 수준도 차세대급이이라고 치켜세웠다. 테슬라판 전기 트럭 프로젝트는 2016년 7월 처음 언급됐다. 당시 머스크 CEO는 전기 트럭이 화물 운송 비용을 줄여주고 기사들의 안전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수송용 전기차 시장을 겨냥하는 회사는 테슬라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니콜라는 관련 차량은 공개했다. 그러나 니콜라가 선보인 차량은 압축 천연 가스와 전기 배터리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형이었다. 테슬라가 추구하는 목표는 운송 형태를 전반적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운송 트럭은 엘런 머스크가 가진 마스터 플랜의 일부라고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은 전했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