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윤일정밀과 인탑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성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진 : 윤일정밀 코로나19 전 세계 확산으로 진단키트 생산 주문이 폭등함에 따라 삼성전자가 금형 분야 협력사인 윤일정밀과 인탑스를 통해 시약 누출을 방지하는 튜브 금형기술 발명, 지원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본 튜브 용기는 기존 독일에서 수입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수입이 중단됨에 따라 윤일정밀과 인탑스가 참여해 금형을 새롭게 만들어 원가를 55%까지 절감시켰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자동화 설비 도입을 비롯해 물류동선 최적, 포장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여 생산성을 73% 상향시켰으며, 튜브 불량률은 40%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헬로티] 중국 와이어 튜브 산업 리딩 전시회 ‘와이어&튜브 차이나 2020(wire & Tube China)’이 내년 9월 23~26일 개최를 앞두고 중국국제무역진흥위원회와 손을 잡는 등 중국 내 관련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나섰다. ▲지난 와이어&튜브 차이나 전시회 전경 세계적인 와이어 튜브 전시회인 독일 ‘wire & Tube’의 글로벌 전시회이기도 한 와이어 튜브 차이나는 지난 9월 참가사 모집 개시 이후 2020년 전시 준비를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전시회 주최측은 현재까지 참가사 신청 현황과 업계 반응으로 미루어 2020년에는 1,700여 개사가 참가하고, 48,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북미, 오스트리아, 프랑스, 일본, 대만 등 많은 국가에서도 공동관을 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국가별로 타겟팅을 원하는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와이어&튜브 차이나는 중국 내 영향력을 인정하는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전시회로 평가되고 있
[첨단 헬로티] 유럽, 미국, 아시아 등 24개국 500여 개사 및 한국의 엠에스파이프㈜ 참가 예정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와이어 케이블 전시회 ‘와이어사우스아메리카 2019(wire South America)’와 튜브 파이프 전시회 ‘터보텍 2019(TUBOTECH)’가 동시 개최된다.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두 전시회는 세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인 독일의 ‘wire’와 ‘Tube’에서 파생된 전시회로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시장의 와이어, 튜브 분야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10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와이어사우스아메리카 2019’와 ‘터보텍 2019’가 동시 개최된다. 올해 두 전시회에는 남미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 등 24개국에서 500여 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에서는 해외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강관 전문기업 엠에스파이프㈜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주목된다. 두 전시회의 전시 규모는 30,000㎡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방
[첨단 헬로티] 아세안, 동남아 도시화 지원 위한 ‘아세안 스마트 시티 네트워크(ASCN)’ 계획 발표 국제 와이어 케이블 전시회 ‘와이어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2019(wire Southeast Asia)’와 튜브 파이프 전시회 ‘튜브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2019(Tube Southeast Asia)’가 오는 9월 18~20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두 전시회는 세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인 독일의 ‘wire’와 ‘Tube’의 글로벌 전시회로 동남아 무역의 중심으로 불리는 태국과 그 주변의 아세안 국가들을 타겟으로 2년에 한 번 20년 넘게 개최되고 있다. ▲와이어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2019와 튜브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2019가 오는 9월 18~20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와이어 튜브 사우스이스트 아시아는 30개국에서 400여 개사가 참가하고, 8,500여 명이 방문하는 국제 전시회다. 올해 한국에서도 와이어 분야의 한독특수금속과 튜브 분야의 동연스틸, 디엠씨테크, 엠에스파이프, 율촌 등 5개 업체가 참가해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업
[첨단 헬로티] 2020년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개최 예정인 세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 'wire/Tube 2020'에 파스너와 스프링 분야가 추가된다. wire/Tube는 이로써 전시 분야를 최종재까지 확대해 원스탑 종합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한껏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해 개최된 wire/Tube 2018은 참가사 2,683개와 방문객 71,500명이 찾아오며 신기록을 경신했다. 해외 참가사 비율도 3분의 2에 달해 전시회의 국제성도 입증했다. 이처럼 성공적인 전시회로 자리잡은 wire/Tube가 파스너와 스프링 분야까지 확대하기로 한 데는 국제적인 시장 동향에 따라 기존 참가사와 잠재고객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 세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 'wire/Tube 2020'에 파스너와 스프링 분야가 추가된다. 대부분의 기술적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데 있어 파스너와 스프링은 필수적인 요소다. 파스너와 스프링의 혁신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우 승용차 한 대에 사용되는 나사와 스프링이 각각 1,000개가 넘는다. 자동차 산업에만 해당하는 파스너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으로 200억 달러에 달했으며, 2025년까지 250억
▲지난 30일, 금속산업대전 2018이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첨단 헬로티] 금속산업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기술 및 제품 전시 열려 지난 10월 30일, 금속산업 전문 전시회인 ‘금속산업대전 2018’이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금속산업대전은 국내 금속산업을 분야별로 총망라한 전시회로 국내외 다양한 금속산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했다. 개막식이 열린 30일에는 한국전람 이홍규 대표이사,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정한성 이사장,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강동한 이사장, 한국소공인진흥협회 곽의택 회장, 기능한국인회 배명직 회장, 신원기계 이원호 대표, 법인정밀 대표이사 서정석 명장,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 한종선 전무,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김득주 사무총장, 대한용접협회 민영철 회장, 주한인도대사관 2등 서기관 Nayantara dabariya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했다. ▲금속산업대전 주최 대표들이 모여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총 13개 카테고리로 세분화해 최신 기술 및 업계 동향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 품목은 파스너&와이어, 주조&다이
금속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금속산업대전 2016(KOREA METAL WEEK 2016)’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 1, 2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금속산업대전에는 전세계 약 20개국 350여개 업체가 총 72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코리아컴포짓쇼, 서울국제공구전, 한국자동차산업전 등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전람과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3개 단체가 후원하는 금속산업대전 201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금속산업대전에는 금속산업 관련 각 분야별 전문 전시회와 기술세미나, 수출상담회가 함께 개최돼, 참가업체와 바이어 모두를 만족시키는 명실공히 금속 분야 최고의 전시회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올해에는 국제 레이저 및 판금가공 산업전과 국제 뿌리산업전을 신설, 총 11개의 카테고리로 진행되어 유기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분야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만한 것으로는 FIEO(인도수출협회)가 주최한 대규모 인도 공동관을 들 수 있다. ‘Ma
‘라벨’과 ‘열수축 튜브’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핸디형 라벨 튜브 출력기가 출시됐다. 사무용 및 산업용 OA 기기를 판매하는 부라더상사(주)에서 출시한 핸디형 라벨 튜브 출력기 PT-E300VP는 업계 최초로 ‘라벨’과 ‘열수축 튜브’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올인원 기기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한 손으로 휴대가 가능한 사이즈에 쿼티형 한/영 자판을 채택하여 편리성을 높였으며, 대형 백라이트 그래픽 LCD창으로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의 튜브넘버링기는 현장에서 튜브와 관련된 A/S 작업을 수행할 경우, 무거운 무게 때문에 이동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PT-E300VP은 휴대가 간편한 핸디형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업종의 케이블 및 전기 계통 서비스 종사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더불어 384가지 산업용 특수기호가 내장되어 있어 산업현장에서 간편하고 신속한 라벨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선 업무를 담당하는 전기 관련 업종 종사자와 시스템 설치 기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PT-E300VP에 내장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