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XPS 13’ 출시
최신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아이리스 Xe 그래픽 탑재 베젤이 최소화된 엣지-투-엣지(edge-to-edge) 스크린과 최대 4K UHD+ 디스플레이 갖춰 [헬로티 = 김동원 기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대표 김경진)는 오늘,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타이거레이크)와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혁신적인 성능의 프리미엄 노트북 ‘XPS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공개된 ‘XPS 13 9310’과 ‘XPS 13 9310 투인원’ 모델은 타이거레이크 기반의 첫 신제품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13.4인치형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XPS 13 9310’과 ‘XPS 13 9310 투인원(2-in-1)’은 16:10 화면 비율에 4면 모두 인피니티 엣지 기술이 적용된 엣지-투-엣지(edge-to-edge) 스크린과 최대 4K UHD+(3840*2400 해상도)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폼 팩터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 또한 각각 91.5%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