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LG이노텍이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 C-V2X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 등에 장착 가능한 모듈 단계까지 기술 완성도를 높인 것은 국내 기업 중 LG이노텍이 최초다. C-V2X란 ‘셀룰러-차량·사물통신(Cellular Vehicle-to-Everything)’의 약자로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차량과 차량·보행자·인프라 간에 교통 및 도로 상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C-V2X의 통신 기능을 하는 핵심부품이 C-V2X 모듈이다. C-V2X는 카메라, 레이다 등 차량 센서에 의존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존 자율주행차의 한계를 극복할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다른 차량 및 도로 인프라 등과의 통신으로 사각지대 돌발 상황까지 인지할 수 있어서다. ▲LG이노텍이 개발한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C-V2X(셀룰러-차량·사물통신) 모듈 ■ 최신 칩셋 적용, 국제 기술표준 준수, 초슬림화 이번 LG이노텍의 C-V2X 모듈 개발로 완성차 및 부품업체들은 차세대 통신 플랫폼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 모듈을
[첨단 헬로티] 텔릿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에 참가해 IoT 통신 모듈을 선보였다. ME910C1은 3GPP Release 13 LTE Cat. M1 IoT 통신 모듈입니다. 다운링크/업링크 속도 최대 300/375 kbps 지원한다. 싱글 Rx, 싱글 안테나, GNSS 옵션 (GPS, GLONASS, Beidou, Galileo)을 제공한다. 이 통신모듈은 텔릿 xE910 패밀리 제품과 동일한 폼팩터로 xE910 제품군의 2G, 3G, LTE Cat. 1/4 기반 통신 모듈과 간편하게 핀투핀 교체가 가능하다. 그리고, 퀄컴 MDM9206 LTE IoT 모뎀 기반의 쿼드밴드, 듀얼밴드 모듈로, 절전모드 (Power saving mode) 기능으로 배터리 수명 연장이 가능하다. GNSS 기능 옵션으로 제공되며, 한 번의 설계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용 절감 및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저비용, 강력한 보안, 긴 제품 수명이 요구되는 산업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텔릿은 IoT 전문 기업으로서 무선 연결 모듈, IoT 플랫폼, 가상 IoT 사업자 서비스, IoT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