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 기반 ‘타이탄 RTX’ 미국·유럽 출시
[첨단 헬로티] 엔비디아는 데스크톱 GPU로 인공지능(AI) 연구와 데이터 과학, 창의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타이탄(TITAN) RTX를 발표했다. T-Rex로 불리우는 엔비디아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의 타이탄 RTX는 130 테라플롭(Teraflops)에 달하는 딥 러닝 성능과 11 기가레이(GigaRays) 규모의 레이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한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튜링은 엔비디아가 10년만에 이룬 최대의 기술 진보로, 셰이더, 레이 트레이싱, 딥 러닝을 융합해 GPU를 재 창조한 것”이라며, “T-Rex의 출시로 개발자, 과학자 및 콘텐츠 제작자 등 가장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가진 전세계 수백 만의 PC 사용자들도 튜링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궁극적 PC GPU 2006년 쿠다(CUDA) GPU 출시 이래 가장 큰 도약이자, 1만여년의 엔지니어링 노력의 결과로 탄생한 튜링은 레이 트레이싱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RT 코어와 AI 교육 및 추론을 위한 새로운 다중정밀 텐서(Tensor) 코어를 특징으로 한다. 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