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SAS 바이야 최신 버전 발표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한 클라우드 분석 솔루션 공개 ▲SAS 바이야 아키텍쳐. (출처 : SAS) SAS가 6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강화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Viya(바이야)’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SAS 바이야는 SAS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으로, 기업이 전사적으로 누구나 손쉽게 분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버전의 SAS 바이야는 분석 수준과 상관없이 기업 내 모든 사용자가 더 빨라진 고급 머신러닝 엔진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 또 여러 언어로 개발된 모델과 모델이 배포된 시스템 간에 누락된 레이어를 제공해 모델 배포를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재코딩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데이터 분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SAS 바이야는 기업이 데이터,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크로니스가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시장조사보고서 <포레스터 웨이브: 2016년 2분기 기업용 파일 공유/동기화 플랫폼 및 하이브리드 솔루션(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File Sync And Share Platforms, Hybrid Solutions, Q2 2016)>에서 우수 기업(Strong Performer)으로 선정됐다. ▲데이터 백업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크로니스는 최근 엔터프라이즈 파일 공유 동기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 : 아크로니스 사이트) 총 10곳의 공급업체가 평가된 이번 보고서에서 아크로니스는 기업용 파일 공유/동기화 (Enterprise File Sync and Share, 이하 EFSS) 기술 전략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아크로니스는 정책 기반의 접근으로 안전한 파일 공유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한다”고 평가하는 한편, 아크로니스의 정책 기반 엔진은 “컨텐츠 공유 기능을 제어하는 한편 역할 기반의 콘텐츠 배포, 모바일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