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스토리지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외장하드 제품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허브(Seagate Backup Plus Hub)’를 출시했다. 많은 경우, 데이터는 여러 대의 기기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분산되어 있다. 그리고 각 가정의 모바일 기기 대수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한다. 이렇게 늘어나는 기기의 수는 곧 더 많은 데이터는 물론 더 많은 USB 연결 포인트가 필요하게됨을 뜻한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개인용 컴퓨터 설계는 USB 포트를 점점 더 줄이는 추세다. 이러한 경향은 외장 하드와 함께 가장 흔히 구매하는 것이 USB 허브인 것에서도 알 수 있다.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허브는 이러한 최신 경향을 반영해 단순한 외장하드가 아니라, 모든 디지털 기기의 데이터를 한군데로 정리할 수 있는 백업 스토리지 허브라는 게 업체 설명이다. 최대 8TB의 용량인 ‘백업플러스 허브’에는 두 개의 USB 3.0 포트가 내장되어 있는데, 컴퓨터를 켜지 않더라도 여기에 핸드폰, 태블릿, 카메라, 피트니스 트래커 등의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이 USB 포트에 또 다른 외장하드나 모바
[헬로티]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에서 기업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Acronis Backup)’ 11.7 버전 및 새롭게 출시된 12 버전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최대 2TB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무료 제공 프로모션은 25일부터 시작해 9월30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신규 구매 및 라이선스 리뉴얼 고객들은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하거나, 최대 3년 동안 서브스크립션(월정액 구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존 자니(John Zanni) 아크로니스 CMO(Chief Marketing Officer)는 “오늘날 SMB 사업자들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데이터를 백업하고, 랜섬웨어와 같은 외부의 지속적인 공격으로부터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의 위치와 관계 없이, 여러 곳에 백업 데이터를 둠으로써 언제나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전방위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을 경험해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