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금융·공공 고객 대상 신규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한 상호 협력 (출처 : 메가존클라우드) 이니텍이 메가존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공공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 추세와 전자서명법 개정에 따른 보안 및 인증 솔루션 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이니텍과 메가존클라우드가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전략적 협업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이니텍은 메가존클라우드의 선도적인 플랫폼 구축 역량을 확보하고,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니텍의 보안 및 인증에 특화된 고객경험과 노하우에 기반한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상호 시장 확대 효과를 얻는다.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 고객들에게 인증·암호화 시장에 특화된 이니텍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양사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니텍 강석모 대표는 “공동의 목표 시장과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구축 역량과 이니텍의 솔루션 기술력이 만나면 전략적 시너지를 발휘해 서로 Win-Win하는 기회가 될 것&rdq
[첨단 헬로티] 제주항공이 모바일 앱 성능 개선 및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라임라이트의 글로벌 CDN 서비스 및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WAF’와 ‘봇(Bot) 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 제주항공은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된 ‘찜(JJiM) 특가 항공권’ 이벤트로 지난 1월 3일 오후 5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제주항공의 ‘찜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기내 무료 수하물(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인 1개의 휴대품)만 들고 가는 조건으로 연중 가장 낮은 할인가에 판매하는 특가항공권이다. 제주항공의 찜 특가 항공권 예매는 해외발 항공권의 경우 모바일과 PC, 국내발 항공권의 경우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하여, 수십만 명의 동시접속자가 몰리는 상황이 발생해왔다. 제주항공은 지난 수년간 지속적으로 대규모 정보통신시설(IT) 투자를 바탕으로 시스템 개선을 진행하면서 사용자 동시 접속 시에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접속이 지연되는 등의 불안정해지는 상황이 발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비 체제를 갖춰왔다. 하지만 기존 On-premise 환경의 W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