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플레이북 기반의 자동화와 위협 인텔리전스 관리를 통합합으로써 보안 운영을 간소화시키는 확장형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대응 플랫폼 ‘코어텍스 XSOAR(Cortex XSOAR)’ 출시 글로벌 차세대 보안 선도 기업인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2일 확장형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대응 플랫폼 ‘코어텍스 XSOAR(Cortex XSO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19년 3월 인수한 데미스토(Demisto) 제품을 고도화한 것으로, 전사적인 차원에서 위협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위협 인텔리전스 관리를 핵심 요소로 활용함으로써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대응 범주를 재정의하고 있다. 통합 케이스 관리, 자동화, 실시간 협업 등의 주요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기능과 위협 인텔리전스 관리를 긴밀하게 통합함으로써, 전체 위협 피드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리 클라리치(Lee Klarich) 최고 제품 책임
[첨단 헬로티] 영국 반도체 설계(IP) 기업인 Arm과 국내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KEPCO)는 개방형 전력계량 인프라(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AMI)의 SoC와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을 공동개발하기로 하고 5월 1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공동연구 협약식을 개최했다. Arm은 Mbed IoT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을 통해 유연하고 안전한 커넥티비티 및 디바이스 관리 기능을 한전의 AMI 시스템에 제공하게 된다. Arm의 IoT 서비스 그룹 대표인 디페시 파텔(Dipesh Patel)은 “기업들은 IoT의 복잡성으로 인해 중대한 난관을 겪고 있다. 이들에게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보안, 확장성,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25년 이상 SoC 기술 및 확장형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 설계에 매진해 온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Arm은 한전과 안전한 엔드-투-엔드(end-to-end) IoT 배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보다 안전한 디바이스 시설, 관리를 위해 Arm 코어텍스(Cortex)-M33 프로세서, Arm 트러스
[헬로티] 오픈시너지(OpenSynergy)는 ARM이 자율주행차 등 산업용으로 선보인 코어텍스-R52 프로세서용 소프트웨어 하이퍼바이저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픈시너지 하이퍼바이저는 코텍스-R52 기반 칩을 여러 대 가상 머신으로 전환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작업들을 하나의 프로세서에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같은 방식은 자율주행 자동차와 산업용 제어 시스템과 같은 디바이스에서 증가하는 소프트웨어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엄격하지 않은 제어 수준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 필수적인 안전 기능들을 분리시킨다는게 회사측 설명. 애플리케이션들을 소수의 전자제어장치(ECU)로 통합해 복잡성을 관리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ARM 임베디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리차드 요크는 "양산형 자율주행 자동차는 향상된 자동차전자제어장비(ECU) 컴퓨팅 기능과 복잡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설계될 것이다"면서 "이를 위해 설계된 코어텍스-R52는 빠른 작업 실행을 보장하면서 필수 안전 기능을 보호하는 하이퍼바이저 기반 소프트웨어 분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운전자들이 완전히 믿고 맡길 수 있는 고성능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