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앤시스코리아(이하 앤시스)가 16일인 오늘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와 미래 자동차 개발과 제조 혁신에 필요한 능력 배양 및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을 목적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회현동 앤시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와 이영우 상무, 강동훈 상무, 김시회 부장을 비롯,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 소속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는 경성대학교, 고려대학교, 영남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제주대학교, 중부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라대학교, 호남대학교, 홍익대학교로 구성된 단체다. 이번 양해각서는 앤시스와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 간에 미래자동차 제조 혁신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상호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그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앤시스는 미래차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글로벌 기업의 선진 사례 및 개발된 신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와 교류를 위한 세미나 활동, 앤시스 솔루션 교육 센터 운영, 미래자동차 기술 공동 연구 및 개발,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 시험 및 연구에
[헬로티] SK텔레콤이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인 오늘 밝혔다. ▲SK텔레콤이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 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2020년에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Q&A 세션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에 시작한 AI 커리큘럼은 대학 2곳과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2018년에는 3개 대학, 2019년에는 5개 대학으로 점차 확대됐다. 2020년으로 4년 차인 AI 커리큘럼은 서울대 등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학점 인정
[첨단 헬로티] 신도리코는 국가공인 3D프린터 자격시험을 위한 ‘3D프린팅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다수의 임직원들이 해당 교육 과정에 참여해 자격시험을 준비했고, 2019년 제4회 ‘3D프린터 운용기능사’ 필기 과정에 200여명의 신도리코 임직원들이 응시해 이 중 91.3%가 합격했다. ▲신도리코 3D 프린팅 아카데미 현장 사진 3D프린터 운용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3D프린터 국가공인자격검정 시험으로, 3D모델링 디자인 능력, 출력 프로그램 작성 능력 및 3D프린터 활용능력을 두루 평가한다. 3D프린터 운용기능사 필기시험교육 과정은 신도리코가 임직원 및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3D 프린팅 아카데미’ 교육 과정의 일환이다. 신도리코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사업에 진출하며 초급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독자 개발해 수준별 3D프린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신도리코는 3D프린팅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통해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모전에서 동상(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