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모빌아이, 영국 버스업체 아벨리오 런던의 안전성 시험 사업 착수
[첨단 헬로티] 인텔은 런던의 주요 버스 운행업체 중 하나인 아벨리오 런던(Abellio London)이 인텔 자회사인 모빌아이(Mobileye)의 안전성 기술을 검증하는 시험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사업은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 TfL)가 산하 버스안전혁신기금(Bus Safety Innovation Fund)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버스와 자전거, 오토바이, 보행자 및 기타 도로이용자 간의 충돌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이번 시험 사업에서 현재까지 확보된 결과, 모빌아이 충돌 방지 기술을 통해 충돌이 29% 감소했으며 이러한 충돌로 인한 상해도 6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길 에일런(Gil Ayalon) 모빌아이 EMEA 지역 담당 디렉터는 “전 세계적으로 버스운행업체들은 안전 기준 향성을 위해 모빌아이 기술에 투자, 운전자들이 위험을 감지한 순간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벨리오는 안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버스 운전자들이 모빌아이 안전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우수한 파트너이다”라고 전했다. 아벨리오 런던의 안전 기술 시험 사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모빌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