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싱가포르 기업의 인더스트리 4.0 도입 가속화를 위해 5G 시범 운영 지원 예정 IBM과 삼성전자 그리고 싱가포르 통신사인 M1은 AI 기술이 결합된 첨단 5G 네트워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 기능을 갖춘 IBM 인더스트리 4.0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출처 : IMDA IBM 인더스트리 4.0 스튜디오는 싱가포르 기업들과 지역 전역을 위한 혁신적인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의 개발 및 테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스튜디오에서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 기술과 첨단 5G 기능을 활용해 생산 라인 품질과 생산성 향상, 서비스 및 품질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등 운영 사용 사례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이뤄진다. 또한, 무인 운반 차량, 협업 로봇, 3D 증강 현실, 실시간 AI 기반 이미지 및 음향 인식 및 분류 등과 관련된 실제 인더스트리 4.0 사용 사례의 개발, 테스트 및 벤치마킹도 계획돼 있다. IBM은 그동안 삼성, M1과 손잡고 삼성의 독립형 5G 네트워크 솔루션 및 모바일 디바이스에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및 AI 기술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규제 요건을 준수하기 위한 5G 시험 사례 작성, 독립
[헬로티] 세계 각국의 5G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유통할 수 있는 기반 마련 SK텔레콤이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통신사 연합체인 브릿지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5G 서비스도 로밍처럼 손쉽게 해외와 연동 가능한 통신 환경을 구축한다. ▲SK텔레콤이 브릿지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5G 서비스를 해외와 연동 가능한 통신 환경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통신사들은 AR∙VR, 자율주행, 게임,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 5G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5G MEC(모바일 에지 컴퓨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5G MEC는 이용자에 가까운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위치시켜 초저지연 통신과 기업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5G 기술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브릿지 얼라이언스 내 TF 활동을 통해 ‘5G MEC 허브’를 구축하는데 공을 들여왔다. 첫 결과물은 싱가폴 1위 통신사 싱텔과의 협력에서 나왔다. 양사는 아시아 지역 서버 격인 5G MEC 허브를 통해 5G 클라우드 게임 ‘월드 오브 워쉽’을 SKT 5G MEC 플랫폼과 싱텔 5G MEC 플랫폼에서 동시 구동하
[첨단 헬로티] 5G SA에 필수적인 CUPS 기술을 NSA 코어 장비에서 실현하는 기술 개발 KT(회장 황창규)가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 시스코와 함께 ‘CUPS(Control & User Plane Separation) 기술’을 적용한 5G NSA(Non-Standalone) 코어 장비를 개발하여 상용망에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CUPS 기술은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국제 표준에서 정의하는 기술로 신호 처리를 담당하는 장치와 사용자 트래픽 처리를 담당하는 장치를 분리하여 각각 독립적으로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진보된 표준 기술이다.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CUPS 구조의 코어망을 구축하여 성공적인 5G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관련 기술 개발을 꾸준히 해왔으며 5G 월드어워드에서 ‘최우수 5G 코어망 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구축한 5G 코어망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시스코 등 5G 코어 장비업체와 설계 단계부터 협업해 온 결과로 향후 SA 기반의 5G 상용 네트워크에는 필수적인 CUPS
[첨단 헬로티] KT(회장 황창규)가 서울 광화문 KT WEST 사옥에서 ‘2018 1회 퓨처포럼’을 개최하고 평창에서 검증한 KT의 5G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용 자율주행 플랫폼(5GaaVP: 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KT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로 5G를 통한 자율주행을 강조했으며, ‘15년부터 준비해온 ▲5G 인프라, ▲5G-V2X(차량-만물간 통신)기술, ▲정밀측위,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공개했다. 또한 KT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5G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려 한다며, 판교와 대구 등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실증단지 사업과 이를 통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 계획도 소개했다. KT, 2020부터 열리는 자율주행 시장 노린다 KT는 이날 발표에서 시장조사기관 Navigant Research의 결과를 인용, 교통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진입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기존 차량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점진적으로 대체될 것이며, 2035년에는 도로 위의 약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