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70건이 넘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 출시 행사가 진행될 예정 지난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2019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최신 제품과 기술 출시였다. ▲2019 중국하이테크박람회가 이달 13일에서 17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렸다.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전시업체에 더 많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CHTF 2019는 국내외 과학연구소와 기술 업체를 초청해 홍보를 돕는 CHTF에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출시하도록 장려했다. 선전 기반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Royole Corp CEO Liu Zihong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의 과학기술박람회인 CHTF는 혁신 기업을 위한 우수한 전시 플랫폼"이라며, "이 행사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고객들과 연계할 뿐 아니라 수많은 사용자로부터 제품에 관한 피드백과 제안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언급했다. CHTF 2019는 5일 동안 약 70건에 달하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 출시가 진행됐다. 주최 측은 기조연설을 통해 자사 제품을 발표하고, 방문객이 제품과 기술 연구를 잘 이해
[사진=해양수산부] [헬로티] 해양수산부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씨팜쇼 2016, 해양수산‧양식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 양식 설비 기업들이 세계 첨단 양식산업의 현황을 알리고 국내 양식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관련 지자체들이 한국 양식산업의 발전 양상을 보여줌으로써 양식산업이 기존의 1차 산업에서 탈피하여 첨단산업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1일에는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시도 중인 양식산업의 현황을 널리 알리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미래양식포럼‘을 개최한다. 해수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폐쇄적이고 영세했던 양식산업의 한계를 탈피하고 첨단 기술과 융합한 양식분야의 투자 모델을 발굴해 양식산업에 민간 투자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 포럼은 정보통신기술(ICT), 자동화‧기계제어, 에너지, 빅데이터, 바이오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별로 SKT, LG전자 등 14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 이후에도 분과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양식산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촉진할 계획이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번 박람회와 포럼을
[헬로티] 생체인식 등 미래 안전산업의 최신 트렌드 살피다 11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6)는 분야별 안전산업 관련 전시로 안전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생체인식 보안 기술에 특화한 생체인식 특별관을 별도로 설치해 생체인식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 인간의 전반적인 사회 활동 무대가 사이버 공간으로 전환되어 가면서, 최근 들어 온라인 활동의 비대면 특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보안 위협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기존의 패스워드 입력 방식은 수많은 온라인 채널을 동시에 이용하는 현대인 입장에서는 여간 번거로운 방식이 아닐 수 없으며, 아무리 복잡하게 설정하더라도 한번 뚫린 보안망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개개인이 지닌 고유의 생체정보를 활용한 생체인식 보안 기술이 근래에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직은 더 많은 연구와 관련 법규 개발 등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의 지문·음성·홍채·정맥 등의 고유 생체정보를 검증하는 방식인 생체인식 기술은 기존의 패스워드 입력 방식에 비해 훨